"내년에도 KIA에서 뛸래, 미국 안 갈래, 그리고…오리탕 최고!" 이게 올러의 진심입니다 (출처 : 네이버 스포츠) https://t.co/ilcvnAafx2
올러는 "이곳에서의 야구가 진짜 재밌었다. 내가 예상했던 것보다 더 신나게 야구를 즐겼다"며 "사실 KIA와 계약할 때부터 메이저리그에 다시 돌아가지 않을 것이란 생각을 어느 정도 하고 왔다. 지금까진 그 마음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고 고개를 끄덕였다.
트위터 절기 또 돌아왔네. 레시피 공개한다고 책 내곤 독자가 재료 분량 좀 이상한 것 같다고 하니(얼그레이였나 말차였나 카페인 함유 재료였는데 레시피대로면 넘 고함량이라 문의함), 사장인지 저자인지 "이 레시피로 돈 버는데 어떻게 정확히 알려주냐며 '당연히' 분량 다르게 썼다"고 했던 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