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안은 채로 같이 TV를 보다가
갑자기 널 괴롭히고 싶어지면
옷 안으로 손을 집어넣고 가슴을 조금씩 주무를래.
놀란 얼굴로 네가 뒤돌아서 날 쳐다봐도
아무렇지 않은 척 태연하게 TV를 보며
계속해서 가슴을 주무를 거야.
결국 아무런 말도 못 한 채
네가 다시 TV를 보려고 하면
검지 손가락으로 유두를 스치듯이 건드리다
손가락으로 유두를 살살 애태우며
유두를 점점 예민해지게 만들래.
계속된 자극에 몸을 점점 움츠리는 네 모습을 보고선
팬티 안으로 손을 집어넣은 다음
이미 젖어버린 보지 안으로 손가락을 넣어
클리를 문지르며 괴롭힐 거야.
그렇게 널 계속 애태우다 참기 힘든지
가버리기 직전에 다리를 오므리며
손가락을 움직이지 못하게 방해하는 너.
억지로 다리를 벌린 뒤에 네가 가버릴 때까지
클리를 미친 듯이 괴롭혀 줄래.
결국 잔뜩 괴롭힘당하다가 가버린 네가
억울한 표정으로 고개를 돌려 날 쳐다보면
무슨 일 있었냐는 듯 네 얼굴을 바라보며
상냥한 미소를 지어줄 거야.
#로망트
잘 자는 애 따먹는게 그렇게 맛있더라
자는 탓에 따뜻해진 니 몸
푹 쉰 탓에 더 쪼이는 보지
잠이 덜 깬 와중에도 느끼는지
신음을 내뱉으며 보지가 젖어가능레
허리를 천천히 움직이며
한 손으로 니 목을 조르면서
니 보지 안을 자지로 긁는 듯이 쑤실 때
갈 것 같은지 몸을 바르르 떨어버릴 때
목을 움켜 쥔 손에 더 힘을 주며 쌔게 졸라주는
그리고 진짜 기절할 것 같을 때 손에 힘을 풀어
잘 자던 애를 두고 잠이 덜 깬 애를 두고
평소보다는 덜 하지만 그래도 할 건 다 하는
자는 애를 따먹는 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