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거야.
사랑할수밖에 없는거라니까.
죽을만치 이쁘고 사랑스러운데
어떻게 사랑하지 않냐거.
여자인 경우면 딱 반대로 생각해보면 되.
내가 존나 좋아하는 연애인이
빨래판 근육을 보이면서
날 보며 환하게 웃으며 바라본다고
생각해바.
그 자체만으로 보지물이 홍수가
나잖아?
그거라구.
이게 참 희안한게
미운짓을 하는데, 이건 아닌데
그래도 미워할수가 없는 사람이
있거든.
가슴이 아파.
딴 연애인들은 뭘하든 뭔 ���을 처먹든 별 관심이 없는데
이유 누나가 까이는거보면
밥이 안 넘어가ㅠ
그치 그것도 있지
이유누날보면 그사람이 자동적으로 떠올라서 그런것도 분명있어.
절대 부정하진 못해.
근데.. 그냥..
연애인이자나.
그냥 그렇다구.
씨발.
씨발 왜 연애인들 가지고 지랄이냐고.
아니 정치하는 씹쌕끼들 한테나 하라니까?
씨발 눈치보느라 정치인들한텐
쎄게 못나가면서 만만한게
홍어좃이라고 연애인만 드잡일해.
아니면 똑같이 까던가.
그냥 덱스처럼 콘서트안가면되고
영화 안 보면 되고
음악 안 들으면돼
왜 관심을 줘?
https://t.co/82nDLSXIjH
���걸 고대로
나이든 여자 젊은 남자로 해도
똑같아.
세상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존재하고
그런 사람중에 연상이 더 편한
사람일 뿐인거지.
그리고 그 마음은 평생을 갈수도 있고 짧은 시간일 수도 있는거지.
근데 다 똑같지는 않아.
나이든 남자는 아가를 가질수
있지만
나이든 여자는 아가를 가질 확률이
확 떨어지거든.
그건 누가 잘 되고 잘못되고가 아냐.
그냥 인간도 동물이기 때문인거거든.
마카롱 형님봐봐.
씨발 비행기에서도 존나 처 맞으면서도 어쨋든 이혼 안하고
잘 살자나.
그니까.
무슨 말을 하고 싶은 거냐면
남의 인생사에 감놔라 배놔라
하는거좀 하지말잔거야.
남이사 할배랑 결혼하던
남이나 할매랑 결혼하던
뭔 상관이냐고.ㅋㅋ
글쓰다보니까 생각나는 얘기가 하나있네
누가봐도 50대 엄마같은 비쥬얼의 여자였는데 젊고 잘생긴 남자랑 원나잇을 기가 막히게 잘 하더래.
그래서 이유를 알아보니까
술을 좃나게 먹이면 된대
술 떡된 상태에서 조명이 야시시 하면 이뻐보인다나? ㅋㅋ
글구 떡칠때 젊은 여자애들처럼
니가 다 알아서 해라
이게 아니라
존나 구석구석 빨아주고
쌌는데 또 세워서 빨고
그렇게 좃뿌리까지 쪽 뽑아준다고😅
만고 불변의 진리
"여자는 연상에게 배워야한다"
근데 문제는 남주였어.
분명 여주가 더 이쁘고 훨씬 어린데
맛은 이모가 더 있는거야.
반응이 다르고 느끼는게 달라.
그니까 자꾸 여주랑 하면서도
이모가 떠오르는거지.
남자에게 쌕스는 오르가즘 +알파거든
그 알파는 성취감
내가 이 여자를 만족시켰다는
그게 존나게 엄청 큰 의미거든.
자신감있고 잘 나가는 남자는
거기서 오는거야.
혹시 옵빠야가 개 조루에 루저야?
그럼 쑈를 해.
여자가 쑈하는건 죄가 아냐
그렇게 니가 날 만족시켜라는
성취감을 주면 다른 여자는
바라보지 않게 돼.
왜냐구?
딴여자만나봐야 뾰루퉁해진
얼굴을 보는데 어 이여자는
성취감을 주잖아.
그렇게 시간이 흐르다보면
익숙해지고 점점더 잘 하게 되는거지.
젊은 남자가 연상여자랑 하고 싶어하는건 죄가 아냐.
본능인거야.
존나 이쁘고 젊은데도
선택받지 못하거나 금방 떨어져 나간다면 그건 그 여자에게 문제가 있���거야.
그냥 다리만 벌리고 아무 액션도 없이 이거저거 안되는거 많아서는
딥한 남자의 사랑을 받을수 없다니께.
애액이 안나오면 하다못해
오줌이라도 지리면서 앙앙대
그게 중요한거야🤣
사실 이게 편집한거라 이렇게 끝낸건데 결국 손녀가 할배를 따먹었어.
근데 법정까지 서버려.
여자애 부모이자 할배의 자식이
신고한거지.
근데 이 할배 대박인게
증거를 남긴거야.
자기가 당한걸 말이지.
여자가 즙짜면서 피해자 코스프레
하면 답이 없거든.
암튼 결국 여자애가 장난친게 뽀록난거로 끝이나지.
아씨 원본 지우지말고 링크걸어놀걸 ㅋㅋ
내용 하나도 못 알아듣는데
화면만 봐도 알겠더라구.
느낌에 실화극장 뭐 이런거같더라구ㅋㅋ
https://t.co/O0xLXEljYc
역시 잭(나이프)형님이야.👍
근데 잭 형님 말이 다 맞는데
하나 놓친게 있어.
물론 덱스는 잭형님의
그 냉철함이 좋아.
하지만 가끔 느끼는 거지만
유교국 정서와 동떨어진 얘길
할 때가 있더라구.
그리고 정서를 떠나서도
윤어게인은 정의야.
석리더님은 모든걸 던졌어.
자기 목숨 내놓고 판을 벌인거라구.
아닌말로 조용히 임기마치고
찌그러져 살았어도 그만인거라구.
석리더가 있기에 ���금
이렇게 싸우기라도 해 보는거야.
지극히 개인적인.
왜 세후니 형이 한게 없어?
그라운드 디 형님 거 말씀 심하시네.
아니 명박이 형님 시장해서
좋아졌지?
원숭이 아저씨가 시장하면서 한게 모있어?
그나마 세후니형이 살려논거자나.
세후니 형이 한 업적을 왜 디 형님이
평가를 해?
덱스가 보기엔 동혀기 형보다
낫던데?
그래도 유일하게 단 하나
준서기 형아를 옹호하는게 있어
알지?
아니 씨발 한창 꼴릴나이에
이쁜여자 분 냄새 맞고 부처님처럼
눈 감고 애국가만 부를 남자가
어딧어?
적어도 덱스는 못해
그냥 한방에 해까닥 하고 넘어갈걸?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래서 덱스는 소만키우는겨
정치했으면 온갓 희롱사건에
휘말렸을듯 ㅋㅋㅋㅋㅋ
덱스가 한때 했던 망상
(진짜 아무것도 모르고 아무생각없이 뇌피셜로)
준서기 형아가 떠라이라�� 뽀록나기 전 까지만 해도 감동알 누나하구
너무 잘 어울리겠다고 생각을 ���어.
"이거 완전 내조의 여왕 아닌가!"
준서기형의 헛 똑똑이짓을
옆에서 잘 케어 해 줄거같았거든.
전투력도 좋고, 거기다 젊은데
존나게 이쁘기 까지 하자나.
근데 지금은 아냐.
감동알 누나가 아까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