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믹스 읽고 너무 마음이 힘들어서 할리퀸 안아주러 가봅시다 편
“음? 자기야, 이 시간에 웬일이야?”
방금 씻고 나왔는지 목에 수건을 걸친 채 자리에서 일어난 할리퀸 씨가 내게 다가왔다. 반갑게 휘어 있던 초록색 눈이 이내 내 얼굴을 찬찬히 살폈다.
“무슨 일이야? 표정이 좋지 않은데.”
제스터mc
진상 손님에게 실컷 당한 mc. 지친 얼굴로 제스터 품에 안겨 바디필로우마냥 있다가 제스터, 제가 죽으면 어떻게 할거에요? 하고 물어보는 mc 보고싶다. 제스터 mc 머리에 턱 기대고 책 읽다가 눈 움찔거리며 그런 말을 하는 이유는? 하고 물어보는데 느리게 눈 깜박이던 mc가
서커스단mc
아니 근데 되도보도 못한 음식 먹는 서커스단 진짜 웃길 것 같다... K민 mc 오랜만에 떡볶이 먹고 싶은데 제 입맛대로 만들면 같이 먹을 수 있는 사람은 할떤남자 하나밖에 안남는다는 것을 알기에 우유 좀 넣고 토마토 소스 한스푼 넣어 K로제 떡볶이 만드는 거 보고싶다. 그리고
피에로mc
피곤한 mc. 일도 끝났고 내일은 쉬는 날이고 씻어야하는데...~ 하면서 속옷차림으로 이불 속에 들어가 푸데푸데 자버리는 거 보고싶다. 피에로에게 서커스 시작 1시간 전에 간다고 약속한 건 새까맣게 잊어버린채 잠든 mc와 198불안형집착멘헤라스토커아가가나디 약속 시간 10분
SFW Audio (The Freak Circus)
Named Fem!Listener
Commissioned by @ZhaoXiaoXi_5207
"Until then you can stay here with me, pet. I love the serenade of your anxious, fluttering heart." - Jester
Credits:
The Freak Circus & Art: Neko Bueno
Script: Darthsuki
Want alternate versions of this script? Early access to longer video projects? Check out my Patreon page @ https://t.co/SUBijVHZTD
#tfc #thefreakcircus #tfcjester #tfcpierrot #tfcharlequin #tfctickettaker #tfcdoctor #afablistener #namedlistener #Vgencommissionㅤ
피에로 전기고문 하는 MC 보고싶음
인기가 좋은 건 이미 알고 있었지 공연 때마다 서커스에서 피에로의 텐트가 가장 사람이 많았으니까
게다가 키도 크고 생긴 것도 귀엽고 몸도 좋고... 말을 안 하는 비밀스러운 부분이 사람들의 이목을 더 끌겠지 하지만... “나만의 피에로”여야 하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