뇨레즈 준탯
티숭이 손재주 좋아서
준녀 고데기 해주고 화장해주고 잘 할 것 같죠
어디 중요한 일정 있을 때
야 공태성
와
나 머리 해줘. 엄마가 단정하게 하고 오라는데 씹. 내 마음대로 안 돼.
이러면 거울앞에 얌전히 앉아계심
고데기로 슬슬 말아주면 다X슨이라도 하나 사줄까 함
준탯 아이돌
Q. 기억에 남는 연습생 시절 에피소드는?
티둥: 밤늦은 시간 즌스형과 포장마차에서 어묵먹었던게 떠오른다. 기본 스텝이 안돼서 안무선생님께 혼나고 분위기가 험악해졌었는데, 의기소침해진 나(티성)를 데리고 포장마차에 갔다. 원래 월말평가 앞두고 간식 먹으면 안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