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의 백래시가 진짜 어마어마할 겁니다. 언론, 사법부, 검찰, 내란잔당, 여론조작단... 여러분... 팀플 잘 해봅시다. 조금 맘에 안들고 느린 것 같아도 엎지말고 같이 해요... 폐허에서 시작한 정권이라는 것을 감안해주세요. 제 판단엔 이번이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이 정권 놓치면 이후는 없습니다.
보내주신 마음들을 절대 저버리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권영국입니다. 여러모로 어려운 상황에서 출발한 대선이었습니다. 길어진 탄핵 정국, 내란을 청산해야 한다는 시민들의 절박함 속에서 잃어버린 진보정치의 자리를 어떻게 찾아야 할지 깊이 고민하며 대선 레이스를 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