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세종 배우 인텁 중
Q. 은빈과의 호흡?
A. 저희가 동갑이어서 그런지 소통이 잘 됐다. 그런 부분들이 연기에도 자연스럽게 녹아들어서 재미있게 관계를 그려갈 수 있었던 것 같다. 또 강욱과 여리의 캐릭터가 서로 상반된 면이 많다 보니, 함께 연기하면서 그 차이에서 오는 재미도 많이 느꼈다.
still, im so happy we got this soft & cute romance between ganguk and yeori 🥹 ganguk running straight to her while she’s just waiting for him with the softest look of love... THEY ARE SO PRECIOUS TO ME 🥺
#SpookyinLove#SpookyinLoveEp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