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정부가 집중호우 피해 대응에 얼마나 잘한 정부냐면, 장관들이 직접 전국의 피해 현장에 나가 보고하고 국무회의에서 함께 점검했다는 거다. 국방부 장관은 철원, 농림부 장관은 고창, 환경부 장관은 대청댐, 해수부 장관은 목포항. 별거 아닌 것 같아도 국가가 내 곁에 있다는 믿음은 이런 것.
현장 관계자 "견인차 들어와야 합니다"
원희룡 장관 "짧게 하겠다."
오송 지하차도 사고 현장에 온 원희룡 국토부 장관. 사고 수습을 위해 견인차가 들어와야 함에도 아랑곳 않고 '짧게 하겠다'라며 도로 한가운데에서 기자회견을 이어갑니다. 관계자가 수차례 말한 다음에야 비켜줍니다.
[속보] 윤석열의 대국민 사기
2021년9월11일,
대통령 후보때 윤석열, 이용수 할머니와 손가락을 걸고 “일본의 사과를 반드시 이끌어 내고, 할머니들이 마음의 상처를 받았던 것을 다 해드리겠다”고 약속!!
2023년4월24일,
윤석열 “100년 전 역사로 일본이 무릎 꿇어야 한다는 생각 못 받아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