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필고 외전 제목이 <여백에 쓰인 연애사> 란다
역시 비엘계 서정적인 제목을 가진 작품다운 제목이다
표지는 또 얼마나 예쁜 꽃들과 향기를 품고 있을지 넘 궁금함
미필적 고의에 의한 연애사
확정적 고의에 의한 연애사
연애사
a love marriage
작은 연애사
요즘 재밋게 보는 것들 다 진사님 표지임 ㅋㅋㅋㅋ 오독의 잇새는 연재 때부터 오늘 새벽까지도 재탕한 디지털 풍화작인데 수가 침대에서도 선생님 선생님 하는 게 ㅈㄴ 꼴림🧎♀️ 주3회 1:1 수학과외 월 10만 원 받고 해주는 재벌가 싸패차남 선생님공 X 가난햇살수,, 난 치율이 또 싸패연상님 말아줫으면 좋겟어 치율 사랑해
이번 광주 살인사건 가해자 이 미친놈이 가해자가 평소 같이 일하던 여자 알바생을 1년 동안 스토킹해 왔대 여고생 찌르기 이틀 전 새벽에는 그 알바생 집까지 찾아가서 목 졸라 기절시키고 성폭행까지 하고 다음 날 점심까지 감금시켰다가 피해자가 같이 출근하는 척 밖으로 나와서 겨우 도망친 거고
가해자는 도망간 알바생 잡으려고 다이소에서 칼 사 들고 이틀간 찾아다녔고
집 근처까지 갔다가 경찰차 있는 거 보고 피해서 돌아다녔다가 그러다 밤에 버스 끊겨서 집 걸어가던 일면식도 없는 학생 발견하고 찌른 거고 도와주려던 학생까지 찌른 거임...
와 나 진짜 입도 못 다물고 읽었네.
그러니까 북극여우는 하염없이 기다리는 독자들 생각해서 갖은 방향으로 합의안을 제시한 팀S&S 작가들의 의견을 끊임없이 무시하고, 회피하고, 괴롭히며 2년여의 시간을 허비하게 했네? 그 와중에 예의라고는 찾아볼 수가 없고? 신뢰 다 파탄 내놓고 미쳐버린 돈 욕심에 인터미션, 헤메업 같�� 웹툰을 그 회사랑 계약해서 진행하라는 말도 안 되는 요구를 지속하고? 그렇죠? 도대체 작가와 작품과 독자들을 뭘로 보는지… 잘 알겠구요. 돈을 좇기 전에 인간부터 되는 것이 도리 아닌지라는 생각이 드네요.
팀S&S 작가님들 무한 지지하며 연대합니다.
이 시간부로 북극여우를 불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