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뛰어오느라 힘든데 숨도 못 고르고 바로 잡혀서 무대 올라가면서도 “노래만 하면 돼” “이거 내 노래잖아” 하면서 무대 서는 최성곤을 어떻게 안 좋아해,, 20년 만에 다시 무대 선 최성곤 표정이 너무 행복해 보여서 나도 막 벅참 🥹
이 뒷일은 저는 모르는 일입니다.
나도 래퍼 돼 볼까
발라드 때려치울까
이 정도면 러브유~ ☞^^)☞
어라, 프리스타일이 되네
내가 프리스타일이 돼
니가 프리스타일 하니
내가 프리스타일이 돼
대충 해도 랩이 랩이 랩이 랩이 돼
충격 오정세 랩 실존
소신발언) 최성곤 랩 꽤 하지않음??
성곤이가 랩 하니까 상구 좀 긁혔는데ㅋㅋㅋ
🎬5월 수요단편극장: 무명이라는 이름의 가장 단단했던 시절 - 엄태구, 구교환, 박정민, 안재홍
지금은 누구나 한 번쯤 그 얼굴을 떠올릴 수 있는 네
사람이지만, 카메라 앞에 막 자리 잡아가던 어느 한 시절
그들은 모두 '무명(無名)'이라는 이름을 함께 가지고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