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크래프트 걸작선 읽는 중
-꼬리에 꼬리를 무는 문학 유산.
<외부자>(1921)는 <프랑켄슈타인>(1818) 영향을 받은 것 같다.
<벽속의 쥐들>(1923)은 <검은 고양이> (1843) 영향을 받아서 <알레프>(1945)에 영향을 준 것 같다.
>>표절은 아니다. 그저 선배가 후배의 무의식에 잔상을 남긴 것.
📚 마리서사: 정갈한 한식처럼 예쁜 적산가옥 안 알찬 큐레이션
📚 심리서점쓰담: 영수증에 문장을 적어주는, 정원이 아름다운 심리 북카페
📚 한길문고: 아마도 동네 사랑방이었을 것 같은 군산의 대표 지역 서점.
📚 그래픽: 독특한 예술 서적이 가득한, 힙한 책방.
#독서_트친소#군산서점여행
인구 25만 군산에 어떻게 좋은 서점이 많을까 의구심이 일었는데 직접 다녀와 보니 알겠다. 8월의 크리스마스처럼 느린 영화를 좋아하는 이들이라면 사랑할 수밖에 없는 도시였다. 무엇보다도 적산가옥에는 책이 잘 어울렸다.
군산 서점 여행에서 만난 4곳의 기록. (타래로👇) #군산여행
전국 100만 SF팬을 설레게 할 소식 🚀 (실은 10만 명 정도로 추정되지만, 100만으로 향하는 중입니다..!)
팝업 <장면 너머의 세계> 다음주 화요일부터 서울책보고에서 열립니다. 한국과학소설작가연대 작가들의 추천도서와 아작의 SF 대표작 등이 전시 판매됩니다. #sf소설 (타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