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5일 <여성집중 서비스직종 일·삶균형 실태 발표 및 성별임금격차 해소방안 제안 국회 토론회>에 다녀왔습니다.
토론회에서는 백화점, 방문점검, 콜센터, 학습지 등 다양한 서비스업 여성 노동자들의 일과 삶의 현실을 구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서비스업과 같은 여성집중직종은 높은 노동 강도와 책임을 요구함에도 불구하고, 여성들이 많이 종사한다는 이유로 오랫동안 낮은 임금을 받고 노동의 가치 또한 지속적으로 저평가되어 왔습니다. 전문가들은 여성의 노동이 정당한 가치를 인정받지 못하는 구조가 성별임금격차로 이어진다고 지적했습니다.
여성의 노동이 저평가되는 현실을 개선하려면 사업장을 감독하고 고용상 성차별을 시정할 권한을 가진 고용노동부가 적극적으로 책임을 다해야 합니다. 그러나 이재명정부는 고용노동부 내 여성고용차별 전담부서를 폐지하며, 국가의 고용평등 책임을 오히려 후퇴시켰습니다.
정부는 성별임금격차와 고용상 성차별을 전담하는 여성고용차별 전담부서를 즉각 복원하고, 헌법과 남녀고용평등법이 규정한 동일노동 동일임금 원칙이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구현될 수 있도록 감독과 시정 기능을 강화하십시오.
크보오프너에서 순이 얘기나왔는데
- 손시헌이랑 손지환이 작정하고 수비 되는 박준순 만들려고 공을 엄청 쏟았다고함
- 순이가 재활하면서 상체 운동 진짜 신경 많이 썼고 복귀하려고 2군 가서 경기하니까 타구에 힘이 엄청 실려서 본인이 더 놀랐다고 ㅋㅋㅋㅋㅋ
- 이진영 : 순이는 가진게 너무 많은 선수고 흡수가 엄청 빠른 선수 / 대기타석에서 뭐 말해주면 그대로 실행하는 유일한 선수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