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은 MBC 배구 예능 프로그램에서 감독으로서 변신, 코트를 떠난 선수와 실업 리그에서 뛰고 있는 선수를 모은 뒤 이들을 지도해 여자 프로배구 구단 2군 선수들과 경기를 치르는 콘셉트로 준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제대로 된 배구예능 계속 기다렸는데 그 시작을 킴이 해줘서 더 좋아
女 배구 김희진, 현대건설로 전격 이적 "26일 공식 발표" https://t.co/G3RiddzRQP
프로배구 여자부 IBK기업은행 프랜차이즈 스타 김희진(34)이 현대건설로 전격 이적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24일 "김희진의 이적이 확정됐다"고 전했다. 이어 "공식 발표는 26일 이뤄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