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도우미 나가는
유부미시년이랑 끈적하게 엮이고싶다
온갖 더러운 짓은 다 하고다닌
말 그대로 굴릴대로 구른 년이라
젊은 놈이 좆 박아준다고 하면
어떤 추잡한 짓이라도 당연히 할 년
여자로서 자존심 내려 놓은지 오래고
가랑이에 들락거린 좆은 셀 수도 없는
편하게 쑤실 수 있는 창년
학생 때 문란하게 살걸 그랬나
룸카페, 술집, 노래방,놀이터
가는 곳 마다 교복입고 떡치는
그 배덕감에 이제와서야 흥분하는게
만화카페,옥상,화장실에서
서로 주체 못하고
교복 치마를 들추고
셔츠는 풀어 빨통 다 드러내고
개처럼 좆질 좀 할걸
무책임하게 좆물 뿌리고 다닐걸
#남존여비
강간용 보지가 필요하다
낮이건 밤이건
운동 전이건 운동 후건
식사 전이던 아니던 상관없이
남성성이 끓어올라
허리를 주체 못하게 될 때면
어김없이 마음 편히 골반을 잡은 뒤
터질듯한 좆을 꽂아넣고
짐승같이 허리를 흔들어댈 수 있는
떡통,된장통,좆창보지년
자아 없는 오나홀이 필요하다
주변이 학군지라 돌아다니다 보면
교복에 생활복 입은 년들
존나 보이는데
동네 섹트 맛집남으로 소문나서
여기저기서 연락하고 찾아오는
성욕에 미친 걸레 유망주년들
하나 하나 조기 성교육 시켜서
동네 처녀들 다 뚫어버리기
묵직한 욕정 좆에 개처럼 박혀서
또래로는 만족 못하는 년으로 만들기
하루 참았다고 발정나서
돌처럼 딱딱하게 세워놓고는
원숭이마냥 들이대는 남자
이러려고 너 만나는거라고
뒤에서 박아대며 고백하는 남자
좆질로 함락시키는거에
정복감 느끼며 더 깊숙히
힘으로 찔러대며
허리는 멈출 생각을 않는 수컷
쌀 때는 비명지르면서
무책임하게 싸지르는 테토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