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적자면 주인공은 미래에서 회귀를 한 인물로서 여러사건을 겪고 주변인물보다 (여러방면에서) 뛰어난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주인공의 능력을 부각시키기 위한 연출중 하나로 주변에 모자란 발언을 하는 인물들이 등장합니다 << 이건 법조물 드라마에서도 흔히 볼수있는 연출입니다
강변이외에도 해당 동영상을 가볍게 치부하는 주변인물은 또 있었기에 주인공의 능력이나 미래에서 온사람같은 시선을 부각하기엔 이미 충분했는데 불필요한 대사가 너무 과합니다 오직 주인공만 무결하게하고 주변인물을 바보로 만들면 주인공하나 좋다고 작품을 오래보기는 힘든사람도 존재합니다
But 내용은18년보다 과거배경이라 보면서 등장인물의 모럴, 성인지감수성은 감안하고 봄 (그거랑 별개로 정떨어지는건 어쩔수없죠?)
하지만 굳이 19년도 런칭작에 독자가 저렇게 반응할 건덕지를 줘야했었는지는 의문입니다.
저는 ㅂㅎㄷ의 이런 ‘불필요한 연출’이 불호요소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