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구단은 그 감독 온 이후로 선수들이 다 훈련 중 부상임 외인 국내 안 가리고... 대체 훈련을 어떻게 시키는지? 연봉 많이 받는 선수야 시장경제에서 선수 생활 짧은데 제안 받은 연봉 마다할 이유 없는 거고 그렇게 데려온 선수들을 희한하게 활용하고 성적도 매년 엉망인데 감독을 경질해야지
선수 이렇게 쓸 거면 다른 데 보내라 하고 싶었지만 프로인생 전부가 기은인 거 알아서 기은에서 더 나은 기회가 있길 바랐지만 받아들여야지. 새로운 기회 준 감사한 새 팀이고 은퇴할까 걱정했던 팬 입장에서도 감사한 영입이니까 나도 지난 일 그만 생각하고 응원해서 꼭 인정 받는 모습 볼 거야.
증명하자. 기은 감독의 선수 기용이 문제였던 몸이 문제였든 기록지에 남은 활약이 없었고 현건이 팀 베테랑을 이렇게 떠나보낸 상태에서 이적 초반에 현건 팬들이 마냥 환영할 수 없는 건 당연하다고 생각해. 우리도 어딜 가든 응원하는 든든한 팬인 거 증명할테니까. 희진도 실력으로 증명해내자.
귀하신 분들 오실 때마다 여기 오지 마세요 탈기은하세요 했는데 정작 내 선수가 탈기은함 여기까지도 괜찮은데 새 팀 행사로 초면 틈... 현건 코칭스태프나 선수들 팬들 입장에서도 너무 당황스러운 방식인데 대체 누구 아이디얼까. 26일에 공지할 건데 23일 행사에 부르면 어떡해요 이사람들아
기사보면 이해가 안되는게 코보컵때 다쳤으면 10월 초,진단 8주로 충분히 휴식가지고 재활했다고 하는데 소영이는 10월 말에 후위로 나오기 시작했고 어떻게 해도 계산이 안맞아 후위교체로 뛰면 휴식으로 치는 건지 리시브 디그가 어깨에 부담이 안되는게 아닌데 제대로 재활이 이루어진건지 모르겠어
처음에 사니쌤이랑 전 감독 갈등 원인도 트레이너?가 선수한테 한 부적절한 행동 사니쌤이 이의제기하면서 악화된 거 인터뷰기사까지 났었는데 다 스루하고 여배출신 세터레전드 잡도리해서 쫓아내고 나니까 구단 잘 돌아가죠? 당시에 해명 아무리 해도 말 안 믿어준 팬들도 이 책임에서 자유롭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