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눈 똑바로 봐, 재밌니?" 법정을 얼어붙게 만든 피해자의 일침
강도 상해 가해자를 마주한 피해자 나나 님의 한 마디.
"강도 짓 하고 마음대로 돌아다니니까 재밌냐고."
사과 한마디 없이 뻔뻔하게 시선을 맞받아치는 가해자 앞에서
"격양이 안 될 수가 없는 상황"이라며 끝까지 맞선 그 용기.
피해자는 일상이 무너졌는데 가해자는 고개를 들고 있는 이
아이러니. 법정 예절보다 가해자의 엄벌이 먼저 아닐까요? ⚖️👊
가해자의 저 당당한 눈빛,
여러분이라면 참을 수 있겠어요?
여자친구 부모님을 살해 한 사형수 장재진 근황..
- 성격이 불 같아서 매일 싸움
- 교도관이랑도 싸움
- 샤워를 하루 3번 1시간씩 함 ..
- 사형수가 타이틀인 듯 행세함
- 죄의식 하나 없고 자기사건을 떠벌리고 다님 ..
제발 이런새끼들은 사형시키면 안되나요 ?? ..
국민들 세금으로 재워주고 먹여주는게 맞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