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FLECTING POOL: ANALYSIS
There are tire tracks in the pool. We saw the motorcade, and now the damage is visible.
⚠️Why would Trump drain the pool and make his own damage visible?
There's only one answer, and it gives us insight into the situation at the White House right now:
Donald Trump ordered the pool to be drained because he DOESN'T KNOW he caused the damage.
His staff is constantly scrambling to soften and accommodate news for him.
"Someone damaged the pool" they must have told him. Not "It was your own motorcade."
He truly believes there is a 300-foot (now 300 yards) gash some ANTIFA ninja made. His shriveled little brain came up with the notion, and his underlings happily went on the snipe hunt.
Why?
To avoid his tantrums.👈
Read that again.
When contradicted, the huge baby throws tantrums. How would you deal with that?
Exactly. Keep him happy.
Keep him in his own little fantasy bubble, where he is a hero with a 60% approval rate (actually disapproval), fighting communists and ANTIFA ninjas with box cutters, while he has parties with people who shower him with compliments.
Lie to him.
He actually believes the economy is flourishing.
He actually believes gas prices are going down.
He thinks he beat Biden's employment rate.
The problem with all of this is that then the shitgibbon speaks in public, which means the cult just takes whatever baby Hitler fantasy his walnut brain's come up with, and believes it.
And then, of course, the underlings need to scramble again to make whatever he said look real so he doesn't look like a lunatic.
❗️Arrest people who touched the water.
❗️Put up a fence to protect the pool from "vandals".
❗️Bomb Iran. (Yes, same idiotic mechanism)
The problem with this is that it's a frog in the pot situation. As time passes, his handlers get used to crazier and crazier shit to avoid his little meltdowns. They will try to protect his fragile ego with bigger lies, which will lead to bigger discrepancy from actual reality, and finally result in increasingly unhinged orders by Uncle Scramblewits, which they will then have to deal with so that, at least performatively, everything is going according to his amazing leadership.
The man doesn't read, and watches Fox News, which I am sure is also sweating hard to feed his dementia with a curated narrative.
The collapse is inevitable. Let's hope it's his mental one, and not the country's.
Thank you for reading all the way to here.
For more in-depth dives, and forensic dissecting of MAGA propaganda, follow @ChaosAgent_42 and check my 📌
광주를 향한 조롱 중에 "정당한 것"은 단 한 개도 존재하지 않는다. 자꾸 자기 정당성을 항변해봐야 부당한 것이 정당성을 가지지 않는다. 뭐가 그리들 억울한지. 부당한 짓을 했고 그에 따라 욕을 처먹고 불이익과 처벌이 뒤따를 뿐이다. 비용은 치러야지. "자유롭게" 조롱만 하고 싶다는 말인가?
염병 진짜.
저것들 말 들으면 무슨 한국 검찰이 서민 여성 약자들만을 위해 일해온 조직인 줄 알겠어. 한 번 늬네가 검찰 설득해봐. 검찰한테 이렇게나 서민 인기를 얻을 기회를, 수사관 유지시킬 방안을 우리가 만들어드렸으니 협조해달라고. 발로 걷어차 내쫓지나 않으면 다행일 거다.
심지어 검찰이 백기투항해서 수사권을 완전 포기한 후에도 이런 짓은 계속 가능함.
경찰이 잘한다는 말은 아님. 피해자 신고 무시해서 죽게 만든 건이 몇인데.
수사 또는 기소를 이악물고 안하는 게 가장 큰 문젠데, 검찰 권력이 압도적으로 더 세니까 일단 그걸 바로잡자는 얘기가 그리 어렵나.
덧붙여서, 이것도 걍 내 생각이지만 한국인 대다수는 조선왕조실록에 자부심도 강하며 역사는 정확히 숨김없이 기록해야한다는 강박(?)도 있음. 역사를 왜곡해 버릇하는 일본에 대해 갖는 우월감도 있고.
아니 뭣보다도 당시를 그린 모든 사극에 빠짐없이 나오는 걸로 아는데. 좀 알고 말하지.
모든 한국인이 다 그렇진 않겠지만, 짐작컨데 상당수에게 임진왜란은 “이순신 영웅 스토리” 임.
따라서 원균이나 선조의 좆같음은 수치심을 유발하는 요소가 아니라 영웅 서사의 빌드업으로 작용함. 그들이 좆같으면 좆같을수록 이순신 장군 승전이 감동적이게 되는데, 감추긴. 과장하면 했지.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이 연쇄가 말해주는 건 뭐다? “변치 않음” 이라고 생각함.
그럼 가장 불변의 이미지는 누���다? 정청래다.
개꼰대에 경박스럽고, 스타일리쉬하지도 않지만 그래서 정청래다.
다만, 민주당은 똘똘 뭉쳐야 산다. 국힘 콘크리트처럼, 공구리가 판을 깔아줘야 한다.
선당후사.
저에게는 개쩌는 도구가 있습니다
저는 이걸 well-controlled 된 담배빵 이라고 부르는데요
이걸 모기물린 부분에 대고 버튼을 누르면 그 부분만 열로 조져줍니다
간지러움을 유발하는 단백질이 파괴될 정도로만 지져주기 때문에 간지러움은 사라지고 피부에 아무것도 안남습니다
굿굿
어지간해선 남이 작업한 거 욕하지 않는데.
“죽은 자의 목소리를 듣는 게 좋을 거야”
보기 드물 정도로 번역 수준이 개판. 한국어에 익숙하지 않은 재일교포가 번역했나 싶. 아니, 일본어도 별로 못하는 듯한데, 일례로 “요소로”를 소리나는대로 번역해놓은 건 기함했다. 검색 한 번 안했단 소리지.
쿠팡 4분기 영업이익 97% 감소.
알아보니 반등 내러티브를 깔려고 하는 거였네요.
저런 헤드라인들을 보면 몇 번씩 의심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쿠팡이 장난질 하는 것 같아서 SEC 공시, 어닝콜 트랜스크립트, 세그먼트별 데이터 몇개 뜯어봤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망한 분기"가 아니라 "망한 척하는 걸 추진력 삼아 한국 정부와 싸우려는 분기"입니다.
전년 Q4에는 물류센터 화재 보험금, 파페치 구조조정 효과 같은 일회성 이익이 끼어 있었어요. 얘네들을 빼고 비교하면 실질 감소는 1억 7,100만 달러입니다. 여전히 크지만, "97%"와는 체감이 완전 완전 다릅니다.
그리고, Q4에 일어난 일들, 데이터 유출 대응 바우처 1조 7��억 원(현금이 아니라 플랫폼 내 쿠폰), Developing Offerings 적자 3억 달러(연간 적자의 30%가 이 분기에 집중되었네요.), 53% 실효세율, 추석 시점 차이, 원화 약세. 이게 전부 한 분기에 몰렸어요.
이런걸 Big Bath라고 부릅니다. 어차피 나쁜 분기면, 쓸 비용을 다 여기에 몰아넣는 거예요. 바닥을 깊게 파야 다음 분기 회복이 드라마틱해지니까요.
실제로 쿠팡이 하는 말을 보세요. "Q1 2026에 안정화 시작." 벌써 반등 내러티브를 깔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만일 장애인연대가 어딘가를 7시간 봉쇄라도 했으면 사지를 들어서라도 끌어냈을텐데 올림pic공원에 27일째 속수무책인 이유는 경찰과 행정부가 사람 봐가며 공권력을 휘두르는 비열한 자들이기 때문 아닌가라는 생각이 드네요. ㅡㅡ (예시로 써서 죄송하지만 그 정도로 괘씸하게 느껴집니다)
광주일고 교장이라는 사람이,
이렇게 의기양양한 표정으로 배재고 아이들 처벌하라고
항의서한 제��하는 모습이 믿기지가 않음.
어른이면 어른답게 사태가 과열된 것을 진정시켜야지,
오히려 여론을 부추기고 있음.
이러니 지역과 성향 전체가 비난을 듣는거다.
사태를 수습할 수 있는 가장 주요한 키맨이 될 수 있는데,
반대로 사태에 기름을 붓는 조치를 취하고,
타학교라지만 아이들의 앞길을 막는 짓거리에 앞장서고 있다니
당신이 그러고도 교육자냐?
광주 길거리에서 여고생을 살해한 장윤기(23)의 친부가 현직 경찰관임에도 아들의 범행 증거를 은폐한 것으로 드러났다. (...)검찰은 조사 과정에서 장윤기의 친부인 현직 경찰관이 장윤기의 주거지에 있던 리얼돌 등 물품을 폐기 처분한 정황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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