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책보다가 충격적인 내용을 봤음
심장마비 전형적 증상 가슴 통증이나 팔 저림은 사람 증상 아니고 '남성' 증상임 남자를 기본값으로 연구하고 졸피뎀처럼 여성은 데이터에서 누락된 거
여자는 심장마비 오면 극심한 피로, 메스꺼움, 소화불량, 턱 등 통증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고 함 근데 의학은 이걸 '비전형적'이라고 부름
ㅋㅋㅋ인구 절반이 겪는데 왜때문에 비전형?
젤 중요한건 응급실 가도 의료진이 남성 데이터로만 학습돼서 여자들한테 공황장애나 위염이라고 돌려보낸다고 함 그래서 여자는 처치 늦어져서 더 많이 죽음
이유 없이 죽을 듯 피곤하고 체한 것 같은 통증이 턱 등까지 오면 심전도 찍어달라고 끝까지 요구하라고 함 물론 지금은 어떻게 바뀌었는지 모름 2016년도까진 여성이 오진을 받을 확률이 50%였다고 함
책 [보이지 않는 여자들]에서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