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존여비#로망트
슬브에게 스스로의 상품가치를 설명하게하기.
본인이 인간따위가 아니라 한마리의 물건이라는것을 각인시키고 몸의 이곳 저곳을 품평받기. 그러다가 혹시라도 내가 조금이라도 맘에안드는 부분에 컴플레인을 건다면 최선을다해 아양을 떨어대면서 어느 서비스직처럼 응대하기
#남존여비#로망트
내가 마음만먹으면 너를 죽일수 있다는걸 너에게 새겨주고싶을때가있다. 지금 내가 조르는 손이 내가 놔주지 않으면 너가 저항하다 죽을수도있다는 공포감. 그 와중에 조여오는 숨통에 뇌가 몽롱해지는거에 중독되어서 스스로 목숨바치는줄도 모르고 목을졸라달라하는 상황
#남존여비#로망트
조금 싸이코패스 같을지도 모르는데 내가 그냥 덤덤하게 오늘 어떤일이있었는지 내가 어떤기분인지 말을하는중에도 니년입과 목에는 내 물건을 쑤셔넣었으면좋겠다.
니년이 인간보다 짐승 가축 고기인형같아서 내 말에 실시간으로 공감도못하고 하는대답이라고는 켁켁거리는 소리만 들리는 그런상황
#남존여비 #로망트
열심히 그렇게 괴롭히고 하대하다 너가 원할때 아무일도 없다는듯이 일상생활로 돌아가서 아무렇지 않을 수 있는건 이미 니년은 내가 주는 자극없이는 뇌가 더 녹지않는다는걸 누구보다 잘 알고있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결국 무슨짓을해도 뇌가 녹지 못하는 너는 나에게 애걸하지만 나는 이제 점점 노예가 되는 조건을 붙여가면서 너를 천천히 망가트리는거지.
#남존여비#로망트
가끔 내가주는 애정이 본인의 당연한 권리인냥 주위에서 꺼드럭거리기 시작하는년이있다.
그럴땐 조금의 무관심과 경멸을 이용하면
다시 내 권력과 애정이필요해 꼬리를 내려 아양을떨거나 나에게 배신감을 느끼는 멍청한 경우가있는데 그럴땐 실컷 머리를 짓밟아 주제파악을 시켜주자.
#남존여비#로망트
그냥 가끔 니년들�� 조금 몸이든 어디든 병신이라고 티좀 나게 하고 다니게했으면 좋겠어. 그럼 니년 티 내는 꼴 보고 지나가는 사람들이 ㅈ같아서 질내에 노콘으로 시원하게 싸대도 병신 인권없는 망가질대로 망가진년이라 억울해 하지도못하고 감사하다는 꼴좀 보고싶거든
#남존여비#로망트
그동안 잦은 가스라이팅으로 뇌가 망가질 대로 망가져버려서는 어떤 불합리하고 심지어 내가 잘못한 일이여도 본인이 억울한 분노보다는 나의 기분이 안좋을까 혹시나 자기가 잘못한게
아닐까 ���고 일단 제가 병신이라 죄송합니다 라는 말이 먼저 나오는년이 취향.
#남존여비#로망트
언제한번 니년 인생전부를 건 게임 한판 해보고싶다는 생각이 든다.
“니 아래에 들어가있는 딜도를 안빼고 버티면 내가 니년 친구들한테 지금까지 니년이 한 꼴 말 안하고있을게” 고개가 끄덕이는 너를보고 나는 니년의 자궁부분을 발로 힘껏 눌러버리는거지
억울하게 나를 쳐다보고 있는 너한테 나는 말하는 거지 “인권 없는 가축한테 무슨 자비를 바라는거야”
#남존여비#로망트
니년을 내친구들에게 평범한 여사친이라고 소개한 후 내 친구들이 있는 단톡방에 던져놓기. 거기사이에 던져진 너에게 “거기 단톡에 있는 사람들이 어떤 무리한 부탁을해도 반항하지말고 모셔” 라는 명령을 해놓고는 내친구들이 부르는 술자리, 피시방 등등 불려나가서 자연스럽게 시중을 들게하고 내 친구들은 그런 니년 모습에 익숙해져서 니년에게 더 무리한 요구를하는 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