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ㄴㄴ님을 4일 동안 옆에서 보면서 알게 된 거죠 아 저 사람은 남을 위해 리액션을 하고 남을 돋보이게 해줄 수 있는 사람이구나 나는 내가 T라는 이유로 남들에게 리액션을 다 해주려고 안했던 게 반성 되더라고요 모든 순간 하나하나에 리액션 다 해주시고 화제 넘겨주시고 하는 걸 보면서 와 진짜 프로다 라고 느꼈던 것 같아요
닌이 다른 사람에게 이렇게나 좋은 영향을 주는 멋진 사람이란 걸 또 다시 느낌.. 닌멘🙏🥺
🐈⬛ 스트리머는 한결 같은 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코요님도 니노님도 그때랑 변함이 없어서 너무 존경스러웠고, 그때 당시에 너무 뾰족했던 저를 밝은 두분이 너무너무 잘 대해주셨고 이번에도 정말 잘 해주셨어요 근데 컨베이어 벨트에서 코요님이 저를 날리신 건 좀 힘들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초컷 그 장면..
🐈⬛ 저는 그닥 동글동글하지 않은 사람이라 밝은 분들 사이에서 걱정을 많이 했어요 혹시 내가 하는 말들이 그늘이 되면 어떡하지 했는데 니노님이 그 그늘을 햇빛을 피할 수 있는 그늘로 만들어 주셨어요 그냥 어두운 그늘이 아니라 햇빛 쬐다가 지치면 쉴 수 있는 그늘로 해주셨어요
잠시만..눈물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