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사귀는데 스킨십 졸라 심한 젠이치봐야대.. 일방적으로 아의젠이 이치고에게 해야돼... 이츼고 짧은 생을 살아왔지만 평생을 아의젠보다 이상��� 존재는 없을거라고 생각해서 이치고 끌어안고 목덜미며 턱선이며 가릴거없이 쪽쪽 입맞추다가 뺨 감싸고 돌려서 입술에 입맞춰도 귀찮다거나 간지러워 하고 좀 칭얼거리고 이거 결재해야하는데 내용을 모르겠어 하고 신경도 안써야해...........
아!!!! 이거 너무너무 좋아요 먼지님... 이치고 개손해세계관인데 이치고 혼자 그런거 생각안하고 아이ㄴ젡에대한 거부감도 살짝은 있지만 그보다는 더 큰 어떤 알 수 없는 이치고가 가지지않아도될 동정심 죄책감 순수하게 호의로 이루어진 정같은게 합쳐져서 이치고를 더 가련하게 만들고 아의젠이 더 미치게 만드는점..이 넘후너무 좋습니다... 아 파딱 돈아까운줄알았는데 오타쿠질할땐 좋네요...
마자요마자요... 생각해보면 젠이랑 평범하게 대화하고 말할 수 있는건 본인뿐이고 아의젠 가석방 됐다하더래도 아직은 평화로운 소사에서 할 수 있는건 부대 내 행정업무처리 및 이치고 가르쳐주기 및 돌봐주기니까 아의젠의 삶의 컨텐츠가 자신밖에 없는거같기도하고 아의젠이 자신한테 어떠한 감정을 느낄거라고 전혀전혀 생각도못해서 말랑2왁ㅃ볼취급해도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는 듯할거가타여... 아 파렴치한 도둑놈 인외맛 좋네요...
수많은 사신과 루콘가 영혼들을 납치해서 인체실험하고 배신하고 죽인 결과물이 잋군의 탄생으로 이어진다는점이 나를 힘들게함...젠이 과거로 타임슬립했을때 0왕이 되어 삼계를 뒤엎겠다는 계획보다 이치고의 탄생을 주저없이 최우선적으로 삼고 여태까지 해온 행적 그대로 한치의 오차도 없이 시행할거같음.. 어린 인간을 향한 인외의 징그러운 순애인거... 이치고 성격상 그렇게 많은 존재가 희생된거 자세하게 알았으면 자신의 탄생에서 부터 많은 회의감 느끼고 다시 태어나는거 원하지도않았을거같음 이런점에서 어긋나는게 젠이치의 매력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