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향을 그리고 있습니다!
[정직원 도전 6일차]
- 파딱 팔로워 273명
- 누적노출수 7.2천
- 참여율 4.6%
6일차가 되니 팔로워 500명은
지금처럼 계속 소통하면서 참여하면 자연히 올라가는 수치라는 생각이 드네요
노출수 500만이 큰 부분이였네요.
이 부분은 소통하면서 좋은 글, 그리고 무엇보다 제 이야기를 통한 성장과정을 공유하면서 꾸준히 하면 가능하다고 봅니다!!
엑스에 점점 빠져들고 있는 키티입니다ㅎㅎ
키티에게 많은 참여와 댓글, 응원 모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그 길 함께 가보시죠~!!
요즘 느끼는건데
챗지피티에게 생각을 그냥 맡겨버리는 사람들이 너무 많은 거 같아요. 뭐만하면 지피티가 아니라는데요? 제미니가 아니라던데? 같은 식으로 태클걸고 그런 사람들 너무 많아져서 피곤하고
하 진짜 제발 쫌 본인이 생각을 해보세요 AI가 하란대로 유튜버해서 성공하면 대한민국 2000만명정도는 유튜버로 대성했을거잖아요. 제발요 AI에게 모든 생각을 맡기지 마세요 본인이 생각하고 본인이 공부하세요 제발요 제발요 제발요 제발요
유튜브 시작하는 사람들 100이면 95는
AI랑 대화하면서 걔가 조언해주는대로 영상 만들건데 그러면 95명이 똑같은 영상 만들어내지 않을까요? 본인만의 독창성을 키우고 공부해보세요. AI 딸깍 거린거 AI가 요약한거 읽는건 공부가 아니에요 그게 머리에 들어오겠어요?
본인이 직접 분석을 하고 본인이 직접 느끼고 본인이 직접 만들어서 부딪혀 보세요. AI가 하란대로 하고 실패했다고 왜 실패했는지 AI에게 분석 요청하고. 그게 도대체 뭐에요 본인이 AI의 도구가 되지 말고 AI를 도구로 부리세요 제발.
유튜브 영상 1편으로 얻은 수익 공개해봅니다
20분짜리 영상이고
조회수 1만에서 2만사이
수익이 대략 8만원 좀 안되게 나왔네요
영상 작업하는데 걸린 시간은 40분 정도이고
1일 1영상 하는데
수익 꽤나 괜찮지 않나요?
최근 저에게 정말 큰 깨달음을 준 유튜브 영상이 있는데 공유 타래에 해놨어요
이 영상 보고 진짜 많이 느꼈어요 어느 정도 궤도에 오른 사람은 역시 하는 말이 똑같구나 싶기도 하고 되게 이해 하기 쉽게 설명해줘서 혹시 유튜브 시작하고 싶은 분들이라면 한번씩 꼭 봤으면 좋겠을 정도에요
대한민국의 평범한 30세 청년들은
취업 후 영혼을 갈아 넣으며
어떻게 전세 자금 대출을 갚나,
언제 돈 모아서 내 집 마련을 하나
절망하며 사회생활을 시작합니다.
반면 이 아들은 서른 살이 되는 날,
부모님께 약33억 원이 찍힌 마법의
계좌를 건네받습니다.
증여한도만 다 증여해도 30세면
약 27억 이 넘을수 있습니다.
유튜브 구독자 2만 7천, 광고수익 39만원이 현실입니다
구독자 2만 7천이면
유튜브로 어느 정도 먹고살 줄 알았는데
이 영상 보고 생각이 조금 바뀌었음
주인공은 3년 6개월 동안
영상 1,000개 넘게 올렸다고 함
구독자는 약 2만 7천 명
근데 유튜브 광고수익은
월평균 39만 원 정도라고 말함
보통 사람들은 유튜브를 하면
조회수 터지고
구독자 늘고
광고비 들어오고
퇴사까지 가능할 거라고 생각함
근데 현실은 생각보다 다름
영상 1,000개를 올려도
광고수익만 보면 월 40만 원이 안 될 수 있음
그럼 유튜브를 하면 안 되냐
오히려 이분은 반대로 말함
유튜브는 해야 하는데
목적을 잘못 잡으면 안 된다는 거임
유튜브 광고수익으로 먹고사는 게 아니라
유튜브를 통해 사람들이 나를 알게 만들고
그다음에 강의
컨설팅
커뮤니티
상품 판매
제휴
서비스
이런 쪽으로 연결해야 한다는 이야기였음
이 부분이 제일 현실적으로 들렸음
유튜브 자체가 돈이 되는 게 아니라
유튜브가 내가 가진 걸 알리는 확성기 역할을 하는 것
조회수 100만이 나와도
팔 게 없으면 그냥 유명해진 사람이고
조회수 1만이어도
살 사람이 모이면 그건 사업이 될 수 있음
이분은 그 팔거리를 구매대행에서 만들었다고 함
구매대행을 하면서 직접 팔아보고
주문 받고
CS 해보고
시행착오가 쌓임
그 경험을 다시 유튜브에서 말하니까
사람들이 강의나 컨설팅으로 넘어오는 구조가 된 듯함
여기서 느낀 건 이거였음
유튜브 부업을 시작할 때
“몇 조회수 나오면 얼마 벌까”부터 보면 위험함
먼저 봐야 하는 건
내가 뭘 팔 수 있는지
내 경험이 누구에게 도움이 되는지
사람들이 왜 나를 믿어야 하는지
이쪽에 가까운 것 같음
요즘 쇼츠든 롱폼이든
조회수만 보고 시작하는 사람이 많은데
광고수익만 바라보면
1년 뒤에 통장 보고 현타 올 가능성도 있어 보임
유튜브는 돈 버는 기계가 아니라
사람을 모으는 장치에 가까움
그리고 사람을 모은 뒤에
무엇으로 돈을 벌지는 따로 설계해야 함
물론 영상 안에 강의 홍보도 섞여 있어서
그대로 다 받아들이자는 얘기는 아님
근데 구독자 2만 7천
영상 1,000개
월 광고수익 39만 원
이 숫자 하나는 꽤 현실적인 경고처럼 들렸음
유튜브를 시작하기 전에
조회수보다 먼저 생각해야 할 게 있음
나는 이 채널로 무엇을 팔 수 있는가
이 질문에 답이 없으면
구독자가 늘어도 돈은 생각보다 안 남을 수 있음
결론은 유튜브는 상품판매 까지 연결해야 진짜 큰 수익을 낸다.
출처: 유튜브 whyhano
1,000원짜리 신문으로 월2천 수익 파이프라인 만듬
처음엔 또 유튜브 부업 과장인가 싶었음
근데 보다 보니 진짜 포인트는 신문이었음
주인공은 36살 유튜브 운영자
뉴스
이슈
국뽕
시니어 생활정보
이런 채널들을 여러 개 운영했고
6년 동안 유튜브로 10억 넘게 벌었다고 말함
현재도 월 1천에서 2천만 원 정도 수익이 나온다고 함
흥미로웠던 건
소재 찾는 방식이었음
요즘 대부분은 네이버 뉴스나 유튜브 인기 영상을 보면서
뭘 만들지 찾음
근데 이분은 종이신문을 보라고 함
이유가 꽤 현실적이었음
온라인 뉴스는 너무 많이 쏟아져서
초보가 뭘 골라야 할지 모름
반대로 종이신문은
편집자가 이미 중요한 이슈를 크게 배치해둔 상태임
큰 제목만 훑어도
지금 사람들이 관심 가질 만한 주제가 보인다는 거임
이분이 추천한 건
경제신문과 스포츠신문
경제신문에는 돈, 부동산, 기업, 세대 갈등, 환율, 반도체 같은 주제가 있고
스포츠신문에는 대중이 쉽게 반응하는 이슈가 많기 때문이라고 함
여기서 느낀 게 있음
유튜브 부업에서 중요한 건
영상을 빨리 만드는 게 아니라
사람들이 클릭할 만한 소재를 고르는 눈인 듯함
AI가 대본을 써주고
AI 보이스가 음성을 만들고
편집툴이 자막을 입혀줘도
무슨 이야기를 만들지 못 고르면
결국 결과물이 안 나옴
이분도 AI를 쓰긴 함
뉴스 분석
대본 작성
썸네일 문구
AI 보이스
커뮤니티 글
이런 작업을 AI로 줄인다고 함
근데 영상에서 제일 인상 깊었던 말은
AI가 돈을 벌어주는 게 아니라
시간을 줄여주는 도구라는 말이었음
이건 꽤 맞는 말 같음
AI가 있어도
돈 될 소재를 고르는 눈은 사람이 만들어야 함
누군가는 신문을 그냥 읽고 끝내는데
누군가는 그 안에서 유튜브 제목
쇼츠 소재
롱폼 대본
커뮤니티 글감까지 뽑아냄
같은 1,000원짜리 신문을 봐도
누구에게는 그냥 종이고
누구에게는 콘텐츠 원료가 되는 셈임
물론 이 사례를 그대로 따라 하자는 건 아님
영상에는 유료 광고 표시도 있고
채널을 빠르게 키우는 꼼수 같은 위험한 이야기도 나와서
그 부분은 조심해서 봐야 함
근데 소재를 보는 방식 자체는 배울 만했음
요즘 다들 AI 툴만 찾는데
오히려 중요한 건
AI에 넣을 재료를 어디서 찾느냐 같음
신문
커뮤니티
댓글
뉴스 제목
베스트셀러
쇼핑몰 리뷰
이런 곳에서 사람들이 이미 반응하는 주제를 찾고
그걸 내 콘텐츠 방식으로 바꾸는 게 진짜 작업인 듯함
부업도 결국 남들이 지나치는 정보를
돈 되는 형태로 다시 포장하는 능력에서 갈리는 것 같음
출처: 유튜브 온도스토리
지난 일요일 저녁
매형: ㅇㅇ아, 주가 많이 하락했는데 괜찮아? 내일도 더 하락할텐데...
나: 매형 괜찮아요. 올라갈때도 있고 떨어질때도 있죠.
금요일 폭락에 걱정하고 있을까봐 전화하신듯싶다.ㅋㅋ속은 쓰렸지만 이미 매형덕에 우주와 반도체로 큰 수익 본터라 큰 타격은 없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눴는데
1. 이곳저곳 투자한것들 하나둘씩 처분후 주도주, 대형주로 옮기고있다.
2. 우주섹터는 #로켓랩 , #새틀로직 만 남기고 대부분 처분할 예정
3. 인텔은 100불(당시주가94~7)이하면 좋은 가격인것 같아서. 계속 모을 예정이다. 본인 생각에 업사이드가 가장 큰 회사인것 같다. 연말에 수율 잡히고 대량생산 시작하면 많이 오르지 않겠어?
그리고 최근 반도체 섹터의 하락과 마진율, 빅스케일러의 투자 감소에대해 걱정된다 하니.
"처남 생각이 너무 많으면 투자를 잘할 수가 없어"
"그게 언제인지 알고? 당장 내일일지 5년후일지. 언제 망하거나 거품터질지. 반도체 섹터가 망하고 결국 무너진다 이야기할 시간에 투자해서 조금이라도 더 수익챙겨야지~"
우리 모두 투자로 돈 벌로 온 사람이지
내 의견이 맞는지 틀리는지를 검증하려 투자하는게 아니라는 말.
시장이 무너진다 주장하는 와중에도 숏을쳐서 돈을 벌어야하는게 투자자의 자세라고.
그런것 없이 시장에 부정적의견 개진해봐야 득될게 없다고 하심.
부정적의견으로 투자 망설일 시간에 뭐라도 투자해서 불릴생각을 하라고.
"처남 미국투자 근거가 우상향아님?
투자하다보면 오르기도 하고 내리기도 하는거지, 부정적 생각으로 대비하는건 좋은데 보통 그런 생각에 휩싸이면 투자를 망설일 수밖에 없어. 그래서 생각을 너무 많이 하지 말라는거야 특히 부정적인 생각을."
"그래서 반도체주 다 팔고 떠날거야? 그거 팔고 살건 있고? 반도체주 박살나면 걔네만 박살 나지 않을텐데.? 그때되서 테슬라 사게?ㅋㅋ"
나도 극성테슬람임.
매형 따라서 우주와 반도체 투자해보고 느낀 점은
내 부정적인 생각에 갇혀서 한가지 생각만 고집하면 돈을 벌 수 없다는 거임.
나도 삼하닉.마이크론.엔비디아.
결국 70%마진을 계속유지 못할거라 생각함.
그런데 어쩌라고? 돈은 이 곳에 몰려있고 난 그걸로 수익봐서 테슬라 수량을 더 늘리고있는데..
그게 중요한거 아님?
"투자는 유연해야한다."
매형도 테슬라가 가장 큰 비중이시지만 테슬라 투자만 고집하시지도 않으심. 테슬라에 광적인것과 돈을 버는건 다른문제니까.
결국 테슬라는 크게 위로 터질거라 하심.
하지만 돈버는 방법이 테슬라만 있는것도 아니라고 하심.
본주 두고 열심히 불리라고 하심.
한 섹터에 비관적 의견가진 사람이 과연 그 섹터에 투자할 수 있을까?
스페이스X IPO 끝나면 우주섹터에서 돈 빠질거고, 엔비디아 마이크론 마진율 떨어지고 투자 감소한다는데 어떻게 우주랑 반도체 섹터에 투자해서 돈을 벌음.
낙관론자가 그래서 돈을 번다는거임. 그 사람들은 최소한 그곳에 투자는 할거거든.
물론 쳐물려서 손실도 보겠지만.ㅋㅋ
그나저나 내일 cpi가 무습다.
인생은 진짜 알 수 없다는 걸 지인들을 보면서 느낀 사례.
1. 현대,기아 생산직이 목표였던 친구
아버지도 기아 생산직이라,
진짜 열심히 준비했는데 결국 떨어짐.
어쩔 수 없이 월급도 많지 않았던 중소기업에 들어가 지게차 일을 시작했음. 근데 거기서 몇년 동안 구르면서 현장 경험 다 쌓고, 거래처 만들고, 업계 이해도 높여서 결국 지게차 임대업 창업.
지금은 월 몇천만 원씩 번다고 함.
2.쇼핑몰과는 전혀 관련 없던 친구 누나
아이 낳고 육아 일상을 인스타에 올리기 시작했음.
그게 점점 반응이 오더니 팔로워 5만 명까지 성장.
이후 직접 쇼핑몰을 차렸고, 지금은 남편까지 본업 그만두고 부부가 쇼핑몰에 올인하고 있다고 함.
이것도 몇천만 원 단위로 번다고 들었음.
이런 사례보면서 느끼는건,
지금 하는 일이 평생 갈 것 같고,실패한 일이 인생 끝인 것 같아도 막상 몇 년 지나고 보면 전혀 예상 못 한 길에서 인생이 풀리는 경우도 꽤나 있다는 것.
그래서 요즘은 너무 조급해하지 않으려고 함.
인생은 생각보다 길고,생각보다 변수가 많음.
내 빚이 전화위복이 될수도 있음. 그래야만 한다!
그리고 튜튜가 말했지만 사운드가 진짜 중요해요
영상은 깨져도 사운드는 좋아야 됩니다 이어폰 끼고 보는 사람이 많아요 청각이 진짜 예민한 감각이잖아요 그래서 편집할 때도 무조건 이어폰 끼고 편집해야돼요
아무튼 유튜브 오리지널 컨텐츠로 시작하는데 딱 하나만 투자한다면 마이크로 이거 추천드려요! 영상은 폰으로 찍어도 됨
사실 이건 마이크는 아니고 레코더인데요 성능이 좋아서 마이크로 많이 써요 저 취미 유튜브 할 때도 이걸로 했어요
나영석pd 예능 지락실에서도 사용하고 아이돌 자컨에서도 사용하고 유튜버들도 많이 쓰는 마이크에요
화이트 노이즈 거의 안 들어가고요 음질 좋아요 물론 더 좋은거 많지만 배터리도 오래가서 좋아요
소니 icd-tx660
폰에 연결하는 핀마이크 이런거 많은데 십만원 미만으로 산다면 그냥 사지마시고 아이폰으로 음성녹음하는게 나아요
나 자영업하면서
아무리 못해도 2000씩은 버는 듯.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귀찮은 일들을 계속해서 만들었었음.
한 달에 5번씩 메뉴판을 갈아엎었고,
조금이라도 익숙해지면 어떻게든 디테일 추가했었음.
그 덕분에 우리 가게엔
200-300회씩 주문하시는 손님들이 정말 많음.
먹을 때마다 성장하는게 느껴지거든.
자영업뿐만 아니라 어떤 일이든 다 똑같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