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은 자서���을 쓴 적이 없다. 노무현 자서전으로 알려진 "운명이다"는 노무현 재단 엮음, 유시민 정리라 명시했는데 유시민이 개인적 경험과 상상력으로 쓴 소설이다. 이게 친노의 가장 심각한 대국민 사기의 시작이었다.
노무현은 유시민에게 자서전을 대필시킬 정도로 각별한 관계도 아니었다.
어제 발표된 오마이뉴스,STI의 여론조사 결과 중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긍부정 평가가 당대표나 최고위원 후보 지지자들 별로 어떻게 나타나는지 확인됐는데 역시 예상과 같이 김민석, 송영길 후보 지지층은 압도적인 90%이상의 지지자들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을 긍정평가했고 정청래 후보 지지층은 절반을 갓 넘긴 63%정도 만이 긍정평가를 했다.
필자는 이것도 너무 높게 나온 것이고 이것이 바로 가장 큰 문제라고 본다.
반명친조 후보인 정청래쪽에서는 긍정평가가 30%대로 나오면서 정청래 지지율이 더 빠져야 한다고 본다.
아직도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하면서 정청래를 지지하는 답답한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다는 것이다.
이 분들이 정신을 차려야 한다!
주변에 혹시 이런 분들이 있으면 온라인, 오프라인이고 가릴 것 없이 정청래와 최고위원 후보 삼총사가 반명이라는 것을 알려 정신을 차리도록 해야 한다.
어차피 반명친조들은 정청래를 1순위로 뽑을 것이고 하늘이 무너져도 생각을 바꿀 가능성이 0%이기 때문이다.
생각을 바꿀 수 있는 대상은 우리가 이해하긴 어렵지만 정치를 잘 모르거나 정청래와 삼총사의 반명행보를 잘 몰라서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하면서 동시에 정청래를 지지하는 사람들이다.
뉴탐��가 보도한 캡쳐 이미지를 보면 상황이 매우 심각하다.
역시 정청래와 삼총사의 이재명 대통령 국정운영 부정평가율이 매우 높다.
하지만 아직도 긍정평가율이 너무 높다.
이게 가장 큰 문제다.
어떻게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하면서 당대표를 정청래를 지지하고 최고위원을 모지리 삼총사를 지지할 수 있나?
그건 안중근을 지지하면서 동시에 이토 히로부미를 지지하는 것과 거의 비슷한 사고와 행위다...
지방선거 공천 탈락시키려 허위 투서 의혹?
"사상구 파일", "특정 구의원을 막아주십시오"라는 제목의 문서에는, 시·구의원에 출마하려던 전직 구의원과 당 관계자 등 4명에 대한 사생활과 비위 의혹 등이 담겼
-> 이 익명의 제보가, 당시 서태경 사상구청장 후보와 민주당 부산시당 관계자가 짠 기획 제보였단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 제보에 등장하는 4명 중 3명은 공천 1차 심사에서 탈락
정청래 비위를 까발리겠다던 누군가에 의해 언론에 제보된 내용이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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