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LA Tesla Weekly(2025. 01. 13 - 17) Issues Summary
● 주요 내용 정리
1. 주가 및 동향
1) 이번 주는 주가를 단순 가감하면 상승 +13.27%, 하락 –5.08% 였습니다.
2) 이번 주 테슬라 주가는 지난 주와 마찬가지로 매크로 경제 요인의 영향을 받아 움직였으며 특별한 이슈가 없다면, 1월 30일(목) 예정된 어닝 발표 전까지는 비슷한 흐름을 유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3) 한편, 월요일에는 일론 머스크가 트럼프 취임식 집회에서 연설할 예정인데, 이에 대해 시장이 어떻게 반응할지 궁금합니다.
2. 내가 생각하는 중요 이슈
1) 테슬라 FSD 13.2.x는 분리 간 고속도로 마일을 750% 향상시킴
2) 최초의 신형 모델 Y가 Giga Berlin의 생산 라인에서 출고
3) 테슬라는 카메라 세척을 위한 "더욱 포괄적인 솔루션"을 적극적으로 개발 중
4) 테슬라가 새로운 LFP 배터리 제조 공정을 특허로 등록
3. 판매량
1) 사이버트럭이 GM의 모든 EV를 제치고 2024년 미국에서 5번째로 많이 팔린 EV가 됨
2) 테슬라가 역사상 처음으로 전 세계 자동차 판매에서 아우디 제침(Audi: 167만 대 / Tesla: 179만 대)
3) 1월 06 - 12일, 중국에서의 테슬라 보험 등록 대수는 7,800대
4) 1월 1일부터 현재까지 테슬라 차이나의 전체 주문 수는 79,200대, 이중 New 모델Y는 59,000대
5) 2024년 노르웨이의 신형 승용차 판매량에서 모델Y가 압도적 1위, 모델3가 2위를 차지
- 좋아요, 재게시는 저에게 큰 힘이 됩니다 ^^
https://t.co/ptUXnNMSxC
< 모두가 자산을 보유하려는 세상의 미래 >
※ 좃노잼!! 긴 글 주의!!!!
'자산을 보유해야 한다'
'현금은 계속 쓰레기가 되어 가고 있다'
'돈이 일하게 만들어야 한다'
'자본소득이 노동소득을 앞질러야 한다'
..................
자본 시스템에 관심을 가지고
깨달음을 추구하고자 하는 이들은
위와 같은 이야기들을
숱하게 들어봣을 것이다
실제로 이제는
너나 할 것 없이
수많은 이들이 이를 실천하고자 노력중임에
틀림없다
선진국 가계자산에서
금융자산 보유 비중은
역사적 최고 수준에 위치해 있다
OECD,
World Inequality Database,
Credit Suisse Global Wealth Report...
모든 공개 데이터들을 보더라도
houselhold financial assets의
% of total assets은 역대 최고 수준이다
길거리 애새끼들도 이제는
미국주식과 엔비디아를 보유하고
SCHD로 월배당 포트를 구축하며
옵션프리미엄이 붙은 ETF를 하는 세상이다
주식뿐만인가?
부동산도 마찬가지다
아니... 더 심하다
대한민국만 보더라도
30대들이 오히려 부동산에
가장 큰 관심을 가지고
없는돈 다끌어모아 매수에 나선다
'얼죽신' 이라고
얼어 죽어도 신축을 고집하며
감당하기 어려운 서울/수도권 신축들을
턱턱 사버린다
" 내가 집 사고 싶어서 사는데 왜 지랄이세요? "
ㅎ.......
지랄한거 아니다
열심히 사라
나도 존나 사니까 ㅎ
투자는 각자의 선택이며
각자가 알아서 각자의 리스크를
지는 게임일 뿐이니
전혀 고나리질 할 생각 없다
그런데....
한 번 생각해보자
왜 이렇게 다들 자산을 보유하려고 할까?
수많은 이유가 있겠지만
결론적으로는
" 자산 가치가 상승할 것이라는 믿음 "
이것에 대한 강한 믿음이 있는 것이다
그렇다
이 믿음은 역사적으로 보면
상당히 유효할 것이며
앞서말한 격언들은
부자들이 실제로 깨닫고
또 추구했던 원리임이 어느정도 맞을 것이다
좀 더 근본적으로 바라보면
이러한 믿음의 더 큰 핵심은
" 나도 너보다 부자가 되고 싶기 때문 "
이거겠지....
그런데.....
그런데 말이다
... "현금"이 아니라 "자산"을 보유해야한다는 것을
너무 많은 사람들이 깨달았는데
이것이 2024년 오늘날
가장 큰 위기 중 하나라고도 볼 수 있다 ...
내가 이 짧은 포스팅을 올린 후에
하루 동안 6만 뷰가 나왔는데
아주 솔직하게 얘기해서
나는 적잖이 당황했다
왜?
내 포스팅의 의도와 달리
수많은 댓과 인용들이
갑자기 모두 " 현금 보유의 중요성 " 을
이야기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내겐 이런 반응들이
너무 흥미로웠다
사람들이 얼마나 개인적차원에서
투자에 관심이 많은지
몸소 깨닫게 되었다
아쉽게도
나는 현금 보유의 중요성을
이야기하려고
그 포스팅을 남긴 것이 아니다
잘 들어라...
이제 시작이다
지금부터 존나 중요한 이야기 해준다
A국 이라고 하는
어떤 가상의 나라가 있다고
한 번 생각해보자
A국은 국민수가 1000명이고
각자 농업, 공업, 광업, 제조업, IT/SW 등에
종사한다
이 A국에
금융업 종사자는 몇명 정도 필요할까?
몇명 정도면
국가가 돌아가는데 충분하다고 느껴지는가?
한 500명?
400? 300? 100?
ㅎ.........
대한민국의 2021년 기준인구는 5176만명
그리고 2021년 금융권 종사자 수는
86만명으로 추계된다
단 1.7%의 비중이다
그 중에서도 금융투자업 종사자는
약 5만명...
0.1%의 비중이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시발거....
좀 느낌이 오나 모르겠다
금융이란 무엇이냐?
금융은 자금의 융통이며
하부 산업구조 없이는
그 자체로는 아무 의미가 없는 것이다
국가경제가 돌아가는데 있어서
노동자와 사업가로 구성된
하부 산업이 없이
금융이 어디에 쓸모가 있는가?
누군가는 생산활동을 해야 하며
누군가는 그것을 통해 경제를 구성해야 하고
누군가는 그것으로 가치를 생성해야
그 위에 금융이 역할 할 수 있는 것이다
A국 1000명 중에서
뭔가 일하는 사람은 500명
일하지 않고 투자로만 먹고살려는 사람이
500명이라고 하면
그 나라에서
주식과 부동산 투자를 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가 있는 것일까?
" 씨발 아재새끼세요? 닥치고 나랑 뭔상관? "
ㅎ.........
흥분하지 말고...
우유한잔 먹고 와라
아저씨가
재밌는 얘기 하나 더해준다
앞서 이야기했지만
모두가 자산을 소유하려 하는 이유는
" 자산 가치가 상승할 것이라는 믿음 "
그리고 더 근본적으로는
" 부자가 되고 싶어서 " 인데....
내가 최초 포스팅했던
그 포스팅의 의도는
모두가 이러한 믿음을 가지고
한 방향으로 움직이기 시작하면
아주 문제가 골치아파 진다는 것이다
언젠가는
A국 같은 꼴이 날 수 있거든....
대한민국의 현실을 보자
"쉬었음" 청년이
44만명 역대 최대로
75%는 "일할 생각이 없다" 고 한다
오피스텔 시장은 수분양자들이
만기 때 세입자를 구해서 잔금을 치를 생각으로
무리한 분양을 받은 후
오피스텔 전세 기피 현상으로 인해
만기 잔금이 치뤄지지 않자
시행사와 금융사들이
만기를 2~3개월씩 늘려주는 웃지못할일이
그냥 일상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누군가 망해야 하는데...
누구나 적당한 자산만 소유한다면
망하기가 어려운 것이
지금의 세상이다
해당 수분양자들이
어떻게든 돈을 지불해야
시행사와 금융사들도 망하지 않기 때문에...
무리해서 영끌한 사람들이
갑이 된 셈이다
이들이 갑이다
전국 10만호 생숙들은
이행강제금 부과가 다가오자
정부가 나서서 '준주택' 전환 지원을
앞장서서 해주겠다고 한다
우쭈쭈 해주면서
금융시장에서 반드시 작동해야 하는
리스크가 실현되지 않고
리턴만이 실현되어지는 구조이다
PF는 더 말할 것도 없다
수십조 브릿지론들의 만기 연장으로
겨우 연명하면서
금리인하 시기만을 모두가 기다리고 있다
주식도 마찬가지다
미국인들의 401K에 주식이 86% 수준이므로
주식시장 개작살 나는가 싶으면
Fed가 나서서
"take it easy" 해주고
금리인하 이빨을 존나 까준다
현재?
9월부터는
머니프린팅의 새로운 한 사이클이
우리 앞에 또 다가오고 있다
그 원리들을 간파한
수많은 사람들이
대마불사에 베팅하며
이 모든 시스템을 알아서 역이용하고 있다
비트코인도 사실 마찬가지이다
피앗의 가치가 비트코인으로 옮겨오는
그 과정에서의
수요와 가격상승은 꽤 오랫동안 볼 수 있으나
이 모든 시나리오가
세상 끝까지 가더라도
만약 하부경제가 없다면?
비트코인만으로
창출할 수 있는 의미는 없다
내가 이렇게 길게 이야기 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현금을 보유하는 것이 아니라
자산을 보유해야한다는 것을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깨달을수록
각국의 정부와 중앙은행들은
고심이 깊어질 수밖에 없다
부자와 빈자를 갈라치기 해야만
정부와 은행을 중심으로
경제가 돌아가는데
그리고
통치세력들이 부를 독점하고
피통치세력들은 우민과 빈자들이 되야 하는데
자꾸 그 경계가
모호해지게 되면
시스템에 균열이 생기기 때문이다
그것이 내가 말한
" 2024년의 가장 큰 위기 중 하나 " 라고
말한 것의 핵심이었다
<불편한 진실>시리즈 에서
내가 끊임없이 이야기 했지만
이 자본시스템은
절대 모두를 부자로 만들지 않는다
이 시스템 하에서
부자가 될 수 있는 원리에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근접하면 할수록
이 시스템의 유지와 보수는
어려워지기 시작한다
그렇다고 미국에서 주식을 작살내게 되면
수많은 부자와 국민들이
거지가 되고
한국에서 부동산이 작살나면
수많은 부자와 국민들이
병신이 된다
중국에 무슨일이 일어났냐고?
부동산이 GDP 성장률을 받쳐주다가
디벨로퍼들이 미친듯이 집을 짓고
메인 금융권을 넘어
지방 은행들이 채권까지 섀도우로 찍어준 것이
미분양이 1억호가 나면서
개작살이 났다
아직도 소화가 안되서
저 꼬라지로 살고 있고
부동산이 작살이 나니 나라가 박살이 났다
그런데...
중국 공산당의 무서운 점은
그것을 망하게 놔둔다는 것이다
14억의 내수와
과학기술력을 축적하며
도광양회 하면 되기 때문이며
14억 중 1억 정도 패자들이 뒤져도
크게 무관하다고 생각하는 것이
공산당의 사상이요
공산당의 냉혹함이다
나는 어쩌면
저게 맞는 것 아닐까 라는 생각도
종종해보게 된다
누군가 망하고
누군가 거지가 되어야
누군가 살고
누군가 부자가 되는 것이기 때문에....
" 개놈아 그럼 나도 부자가 되야 하는데 어떻게 살으라고??? "
ㅎ.....
걱정마라
꽤 오랫동안
이 시스템은 무너지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모두가 느끼고 있다
이제 너무 많은 이들이
자산을 소유하기 시작했다고....
앞으로 자산시장의 미래를
친히 예언해 준다
<불편한 진실> 5회차
자본 시스템 이해①의 제목은
" 자본의 상대론적 특성 " 이었다
자본의 상대론적 특성은
자본의 가장 중요한 특질이다
상대적이라는 것이 무엇인가?
= '차별'이다
너와 나 사이에 차별이 존재해야만
이 시스템이 유지된다
빈과 부가 있어야만
이 시스템이 유지된다
이렇게 되면 자산시장의 미래는
아주 뻔하다
명쾌하게 한 문장으로
정리해준다
희소한 자산이 더 희소해질 것이고
희소한 자산을 보유한 자가
덜 희소한 자산을 보유한 자보다
부자가 될 것이다
대한민국 서울/강남 금싸라기 땅들?
2070년 대한민국 인구 3800만명이 될때까지도
더 오를 것이라고
나는 분명히 확신한다
인구가 1000만명으로 작살이 나서
대한민국이 서울만 존재하는 나라가 되도
그 땅들을 소유한 자들이
시스템을 유지시키며 가격을 떨어뜨리지 않을것이다
만약 한국의 지배세력과 부자들이
이걸 다 버린다?
그러면 얘기가 달라지니
그것을 잘 예의주시해라
M7을 위시한
소수의 독점적 빅테크들?
이미 수년간 S&P500에서
돈 제대로 번 새끼들은 상위 빅테크 외에
거의 없었다
상위 빅테크가
전세계 돈을 빨아들이고
그들이 Capex 경쟁 투자한것이 GPU고
엔비디아 매출이 죄다 빅테크의 자본지출이었고
이 밸류체인의 상승이
반도체 상승이었다
이들또한
양자컴퓨팅이나 우주시대 돌입 등의
완전한 기술적 변혁이 도래하기 전까지는
앞으로 5년, 10년 그 독점적 지위를 유지하며
전세계 돈을 빨아들이고 그 희소성을 유지할 것이다
비트코인?
피앗에 대한 불신과 함께
피앗에서 크립토로 넘어오는 수요들
희소함을 가지고 싶어하는 이들로 인해
앞으로도 그 희소성을 유지할 것이라 본다
그것을 점차
더 많이 보유할 신흥부자들
신흥 크립토크라시들이 정계로 진출하며
그것으로 또다시
새로운 시스템을 만들고 유지하고
부를 축적할 것이다
반드시 기억해라
원래도 그러했지만
앞으로는 더더욱
희소한 것이 더 희소해지는 세상이 된다
이제는 모두가 무엇인가를 가지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네가 가진것보다
내가 가진것이 더 희소한가의 싸움이 된다
그것이 바로
희소성이 내재하고 있는 상대적 차별이며
그것에서 자본의 상대론적 특성과 함께
시스템은 유지되고 부와 빈이 결정된다
그러나...
그렇기에....
2024년 오늘날
가장 큰 위기 중 하나는 바로
모두가 자산만을 소유하려는
그리고 희소한 자산만을 소유하려는데서
비롯되는데
누군가는 부자가 되고
누군가는 빈자가 될 수는 있지만
결론적으로 더 중요한 것은
경제 하부구조의 발전
생산과 소비, 혁신과 진보에 대한
진정한 펀더멘털 발전이
더 시급한 문제라고 나는 생각한다
우리가 현실에서 딛고 있는
지구라는 땅
환경
그리고 자원들, 에너지...
인류문명의 지속가능한 발전이
가능하도록 만들어주는
기술과 산업, 문화, 정신, 윤리의 부흥
이것들이 부재하다면
머니프린팅으로 자산시장을 유지하며
인플레의 세상에
모두가 사는것으로 보이지만
사실 그 아래에 덮여져 있는
극도의 디플레이션 세상을
우리는 어쩌면 못 보고 있는 것일지도 모른다
기억해라
이 시스템에서
앞으로 더 살아남고 싶다면
더 희소한 자산을 보유하는데만 집중해라
그리고 그것을
주변에 알려주지 말아라
그러나 진정으로 인류를 위한다면
인류문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경제 하부구조를 변혁시키고
모두와 함께 더 큰 가치를 만들어내는
네오가 되어라
- 박톰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