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덕질 7년째에도 아직 적응 안 되는 것
✔️노래 잘하는 거 → 아직도 놀람
✔️라이브 더 잘하는 거 → 아직도 어이없음
✔️갑자기 스타일 바꾸는 거 → 매번 처음 본 것처럼 갓지컬에 기립박수👏🏻👏🏻👏🏻
✔️NEW 헤어 → 처음 보는 남자(천년의 이상형)
✔️NEW 착장 → 또 처음처럼 사랑에 빠짐
✔️무대 올라가면 → 내가 알던 사람 어디감?(신규 존잘러 또또 등장)
7년을 봤는데 적응은커녕 주기적으로 신규 입덕을 시켜줌ㅋㅋㅋㅋ ㅋㅋ
🥹임영웅 하나 덕질하는데 뉴페이스(?)가 계속 나옴🩵
✔️임영웅의 장점(지극히 객관적이며 궁서체로 작성된 논문 수준의 냉철한 분석)
노래를 잘함
노래를 겁나 잘함
노래를 무조건 잘함
장르 안 가리고 잘함
라이브는 더 잘함
잘생겼음
스타일 바뀔 때마다 새롭게 잘생겼음
웃으면 또 다르게 잘생겼음
본업할 때 제일 잘생겼음
✔️임영웅의 단점
노래를 너무 잘함
→ 한번 빠지면 못 헤어나옴
매번 새로운 모습을 보여줌
→ 하나 적응할 만하면 또 다른 거 들고 옴
라이브를 너무 잘함
→ 음원 듣다가 라이브 찾고 라이브 보다가 직캠 찾고 결국 밤샘
스타일이 계속 바뀜
→ 최애 착장 정하는 게 불가능함
무대를 너무 잘함
→ 한번 보면 계속 눈앞에 아른거림
❤️결론❤️
장점이 너무 많다는 게 단점이고
단점이라고 써놓은 것도 결국 장점임
이상 임영웅의 치명적인 장·단점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