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론분열 가짜뉴스 엄단하겠습니다>
어제 오후 정부가 삼성전자 성과급 노사합의를 백지화한다는 이른바 "지라시"가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확산되었습니다. 명백한 가짜뉴스이고 일터민주주의를 파괴하는 범죄입니다.
반드시 책임을 묻겠습니다.
https://t.co/GUUaZm3em8
ㅎㅈㅇ 글이 여기저기 돌던데 “무고로 인한 누명을 벗은 뒤에도 끝을 알 수 없는 밤의 무게를 감당할 수 없었던 시인이 유서를 남긴 채 사라지고”라던 라디오 멘트는 사과할 필요따위 없다고 느끼겠지. 당장 사람 목숨이 달린 일로 보였으니까?
https://t.co/O7Rxfd0ytw
이광수) 이 기사 보고 익명으로 인터뷰한 민주당 의원들이 누군지 백방으로 알아봤다. 대통령은 부동산 개혁에 표 계산 안 한다고 했는데 일부 민주당 의원들, 벌써 총선 표 걱정하나.
주장의 근거 자료를 내놓고 공개 토론하자. 마침 민주당 조승래 의원이 재경위원장 됐으니 보유세 공개 논의하자.
권순우 기자 의견
1.
정부와 삼성, sk가 합심,주도하는 속도전 계획.
기업도 시장 주도권을 위한 전략적 투자,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도 필요한 프로젝트.
2.
지역 논란이 문제가 아니라,
국가가 반도체에만 전폭적으로 지원 하는게 맞냐,
다른 산업은? 복지나 다른 정책은?
https://t.co/tIsDQnwjMt
[시선집중] 경찰행정학 교수 "촉법연령 만 13세 하향? 근거도 효과도 없어...지지율 때문인가 의심" | 다음 - MBC https://t.co/N5t6HOiGsQ
검찰 또 너야
◎ 박선영 > ... 그리고 14세를 13세로 낮추는 순간 검찰의 밥그릇은 커집니다.
◎ 진행자 > 아, 또 그게 연결이 됩니까?
◎ 박선영 > 예, 13세가 기존에는 경찰에서 법원으로 바로 송치가 됐거든요. 그래서 3개월, 6개월 안에 결과가 났습니다. 13세로 낮추는 순간 13세가 검찰을 거쳐서 가야 돼요. 그러니까 한 1만 건 정도가 더 늘어나게 되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