짭계수는 델리키를 사랑하고 아끼지만 스승으로서의 감정, 구원자 왕자님을 바라보는 감정 여러가지가 뒤죽박죽이라고 생각함
그런 와중 흑태자로 새로태어난 델리키는 짭계수를 어머니 비슷한 존재로 인식했고 그렇다면 짭계수가 델리키에게 줄 수 있는 애정의 형태는 모성으로 읽힐수밖에<라는 해석
처음 빈사상태의 델리키를 만났을 때 멈춘 심장을 다시 뛰게하고 아카식워시로 본래의 델리키를 지움으로써 짭계수는 델리키에게 억지로 새 인생 새 생명을 부여했는데, 에우렐에서는 자신을 바쳐서 진짜 생명을 줌
델리키는 두번 다시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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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에우렐 전까진 딱히 짭계가 마망처럼 대해준적 없다고 생각함 델맄가 혼자 알에서나와 처음본사람 어머니로 따르는 아기새처럼 어머니로 여겼을뿐..
근데 델리키가 먼저 모성을 찾앗으니까 짭계수는 그 역할에서 온기를 찾고 어머니가 되어준거라구생각함 마녀에서 어머니로... 가짜에서 진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