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이번에 행복주택 입주 했는데
입주한 지 한 달도 안 돼서 연락 왔음.
"야… 옆방에서 방구 소리, 섹스하는 소리, 전화벨 소리, 심지어 코골이 소리까지 다 들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오피스텔보다 방음이 더 안 된다고 ???
벽이 종이인 줄 알았대.. 아예 방음이 안된대
밤만 되면 옆방 커플 공연이 펼쳐진다곸ㅋㅋ 진짜 스트레스 받아서 못 살겠다고 함..
근데 보증금 4천에 월세 10만원이라서
나갈지 말지 고민이 된다고
이 가격에 이 정도면… 양반인가?
아니면 그냥 참고 살아야 하는 건가? ㅋㅋㅋ
비싼 가방 사기 전에 꼭 알아야 할 점은
>>내가 무거운 가죽 가방을 들 수 있는가?<<임
나일론백처럼 가벼운 가방을 좋아하는 사람은
아무리 좋고 비싼 가죽 가방을 사더라도 무거워서 잘 안 들고 다닐 것이란 사실을 아셔야 함
가늠이 안 가면
당근에서 토리버치 마르니 이런 가방 사서 들어보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