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제발 저 ‘당해도 쌀’ 정도로 역사적 만행을 저지른 1세계 착취자들과는 다른 사람들이 되어보자.
이제 좀 열등감에서 벗어날 것 같단 눈치를 채기가 무섭게 다른 사람들을 무시하고 타 인종 비하하고 졸부마냥 안하무인으로 구는 사람들이 너무 많이 보여서 종종 처참한 기분이 된다..
이게 어느 정도는 사실이었기에 쉽게 배척하기 어렵기는 함. 보수 정치 배후에 있는 극우 커넥션이, 대통령 뒤의 비선실세, 조직적인 계엄(쿠데타, 내란) 음모, 겉으로 내세우는 합리적 경제 논리 뒤에 숨은 호남 혐오나 여성 혐오... 이런 게 실제 존재하고 그걸 끊임없이 확인해 왔기에...
아니 중국이 싫은거랑 좋은거랑 별개로ㅋㅋ개네들도 흑인에 대한 인종차별적 시선과 흰피부선망이 한국과 다르지 않는데 브라질분이 중국은 편견이 없는 나라라고 하고 한국은 세상에서 제일가는 인종차별적 국가취급하면 이건 뭐..ㅋ브라질분이 오히려 정치적편견으로 한국을 보는거 아닌가여?^^....
내란과 탄핵 계엄 이런건 결국 중도 사람들에게는 일회성 이벤트일수 밖에 없음. 그냥 밖에 나가서 물어봐도 이제 그건 다 정리된거 아닌가 이런 실정임.. 계속 대표 아젠다가 될수 없으며 그럼 앞으로 뭘 보여줘야 하나면 지역균형발전 경제 성공 이런 능력위주로 민주당을 보야줘야함.
참고로 일본인 X 계정 중에는 모든 글이 한국과 한국인을 욕하는 내용으로 가득 찬 경우도 많습니다.
일본에는 한국을 욕하는 책이 베스트셀러가 되고, 하나의 장르로 출판업계에 자리잡고 있을 정도입니다.
하지만 전 이걸 일본인의 본성이라거나, 그래서 일본이 싫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제 콘텐츠가 주로 동아시아의 문화 차이를 다루다 보니, 가끔 민감한 발언을 하는 한국인 중국인 일본인들이 있는데요.
그 사람 하나로 그 나라 전체를 판단하면, 솔직히 지구상 어떤 나라도 전부 싫어질 겁니다.
인터넷에 있는 한 줄보다, 실제로 만난 사람의 친절한 한마디와 친절한 행동을 직접 겪어본 사람이라면 그렇게 흔들리지 않을 텐데, 안타깝네요.
@matildiinha 글쎄 글로벌사우스라 중국이랑 친해서 그런건 알겠는데 너야말로 정치적 유불리로 한국을 편견으로 보는거 아냐?중국을 욕하는게 아니라 중국도 흑인에 대한 한국만큼 잘못된 인식을 드러낸적있어.내말은 너네는 인종차별자는 마치 한국에만 있는것처럼 모든 한국인들을 매도 한다는 것이지..
진짜 이게 진심이면 너 굉장히 오만한거야.난 개인적으로 한국인들이 남미에 대해서 많이 알고있지 않다고 생각해 나도 마찬가지야.근데 이문제에서 남미사람들이 마치 한국, 동아시아의 모든 역사적맥락을 안다고 생각하면서 피부색과 같이 꾸짖으려고 하는게 너무 화가나.모르면 모른다고 인정해
anos vendo tretas globais no twitter; me fizeram perceber que pode falar o que for da nossa educação
mas nós, brasileiros, sabemos de elementos culturais, políticos, sociais, populares, etc de tds os países do mundo para zuar
já os outros países só sabem o básico do Bras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