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enbb ㅜㅜ
어떡하지 너무 좋네요.. 연서가 마음 여는 모습에 정빈이가 아예 담당이 됐을 듯하고... 정빈이는 갈등에 놓이면서도 연서 챙겼을 듯하고 말 들어주고 그랬을 거 같네요
같이 도망칠 때는 괜찮아요. 제게는 나중에 곤란해지는 것보다 지금이 더 중요하니까요. 하고 나름대로 침착하게 말할 듯해요
나 헤테로 취향 남캐가 여캐한테 휘둘리는 거 좋아함 아련쌉쌀하게 삽질 하다가 이어지고 남자한테 여자가 영원히 잊혀지지 못할 꿈이자 여름 같은 존재라서 영원히 사랑하는 순애를 정말 좋아하는듯
남자가 주도권을 잡으면 안됨 남자는 영원히 여자한테 져줘야함 너무 사랑해서 이긴단 생각을 하지
뭔가 노래방 가면
(하)정연이는 락or랩 위주로 부를 듯 (제일 열창하는 쪽이고 목에 핏대 설 거 같음 다음날에 목 쉴 거 같고)
정빈이는 노래 못하는 쪽일 듯 (이쪽보다는 공부가 제격인 체질이라서... 부른다면 발라드 부를 듯)
에한이는 멜로 쪽으로 부를 듯 무난하게 잘 부르는 스타일일 듯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