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404 BEHIND FAN TALK & SIGN Event
Half & Halfをリクエストされたけど全然思い出せなくて『自分の歌の歌詞を探す30代歌手カンスンユン…』て言いながら検索してたの笑った
歌声はいつもどおり最高でした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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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윤, 서울 공연 성료…깜짝 게스트 은지원-호륜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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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윤은 지난 2월 28일과 3월 1일 '2025-26 강승윤(KANG SEUNG YOON) : PASSAGE #2 CONCERT TOUR IN SEOUL'을 개최했다.
부산, 대구, 대전, 광주에 이어 일본으로 향하기 전 한국에서의 마지막 공연인 만큼 팬들을 향한 진심과 음악 열정을 가득 담은 세트리스트로 180분에 달하는 러닝타임을 꽉 채웠다.
'거짓말이라도'와 '데리러갈게'를 피처링 아티스트인 호륜, 은지원과 함께 선보인 것.
은지원은 "인간적, 음악적으로 의지해왔고 도움도 많이 받아온 후배라서 꼭 콘서트 게스트로 참여하고 싶었다"며 강승윤과 뜨거운 호응을 보내준 팬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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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는 >>>걸리버<<<라는 노래인데요...
더베인이라는 밴드랑 사운드 스타일이 비슷해서 제가 진챠진챠 조아햇던 곡이에요,,,, 그리고 그냥 제가 스맨파를 너무 재밋게 봣슴 ㅎㅎ
그리고 승윤 님 콘서트 신디사이저 담당 누구신지 아시면 연락 좀ㅠ 진짜 너무 잘하셔서 신디에 매력을 처음 느꼈어요..
그리고 되게 감동? 좋았던? 그런 포인트가 보통 밴드 세션 >>> 그냥 배경 음악 채우기
정도인데 승윤 님 콘서트에서는 아예 무대 중간 텀을 밴드 사운드로만 채워버림••• 그래서 아예 밴드 솔로가 있었다는 게 진짜 너무 좋앗어요...
솔직히 그냥 하나의 밴드팀 같아 보였달까...
이게 모냐면... 오늘 광주에서 콘서트 하신 위너의 강승윤 님 무대인데...
내 탐라에 이런 스타일 노래 좋아하는 밴드소녀들 많아서 가져와봣어요
솔직히 이거 페벌깔이잫아요 인정ㅇ?????
>>>>Me<<<~ 라는 노래인데 나 당장 슬로건 머리 위로 흔들고 싶어지는 그렁 페벌 깔의 노래임둥...
'히든아이' MC 김성주 "강승윤, 내가 업어 키웠다" 특급 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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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아이’에서는 스페셜 게스트로 위너 강승윤이 출연, 예리한 통찰력으로 녹화장을 뜨겁게 달군다.
한편 MC 김성주는 “부산에서 갓 상경해 어리바리한 친구를 내가 업어키웠다(?)”며 강승윤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보였다는 후문.
현장 세 컷에서는 한밤중 도로 위에서 벌어진 충격 사건을 소개한다.
과속방지턱을 넘는 순간 잠에서 깨어난 만취한 차주는 자신의 잠을 깨웠다는 황당한 이유로 대리기사를 거칠게 몰아붙이며 폭력을 휘둘렀다.
급기야 운전석 밖으로 밀려난 대리기사가 안전벨트에 묶인 채 위험천만하게 차량에 매달리자 차주는 망설임 없이 시동을 걸어 그대로 도로를 내달리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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