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판 <스톱모션> 난 초반에 사운드 믹싱이 잘못 된 줄 알았는데 영화를 보면서 스톱모션이라는 굉장히 섬세한 작업과 거장 엄마의 아래에서 주인공이 받을 스트레스와 인정욕구가 사운드로 구현이 잘 된 것 같아서 좋았음 영화관 스피커로 들으니까 엄청 실감나기도 했고 ㅋㅋ
고코구 신사의 고양이들
시놉에도 나와있듯이 인간과 자연의 공존에 대한 다큐라 고양이도 많이 나오지만 마을 공동체를 이루는 구성원들에 대한 이야기도 상당 나옴 아무도 시키지 않았지만 자발적인 봉사로 신사를 가꾸고 고양이를 돌보는 사람들을 보며 공동체.. 라는 것에 대해 생각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