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세상이 평평하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현실은 그렇지 못합니다. 우리가 스포츠에 열광하는 이유는 현실과 달리 그라운드는 기울어져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라운드만큼은 평평해야 스포츠는 이유가 됩니다. 현생의 뉴스와 온라인의 세상이 조롱과 멸칭이 흘러넘쳐도 우리의 그라운드는 늘 평평해야 합니다. 스포츠는 스포츠 다울 때 우리의 응원도 가치를 얻습니다.
-260702 권성욱 캐스터 오프닝 멘트
7/5(일) 승리기원 시구 ✨최서윤
서석초 주장 & U-12 아시아유소년야구선수권대회 국가대표
최서윤 어린이는 12세 이하 국가대표팀 역사상 최초로 태극마크를 단 여자 선수이며, 서석초에서 주장이자 주전 외야수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구단은 이날 경기에 서석초 야구부 선수단과 코칭스태프 전원을 홈경기에 초대해 단체관람을 지원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