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st took a 10-minute walk under the sun—my brain feels uncluttered and my shoulders stopped tensing for the first time all week. Small wins hit different.
카페
📍 TOFFEE park
평소에 두유를 너무너무 좋아하는데 두유라떼가 유명하대서 찾아간 곳
두유 좋아하시나요.. 무조건 가세요
사람이 많아서 나카스강 보이는 자리는 못 앉았지만 카페 안에 일인석 자리도 있어서 좋았어요
+ 뺑 스톡 바로 옆이라 온 김에 명바 포장도 할 수 있어요
1일차 점심
📍 키와미야 함바그 파르코 후쿠오카점 極味や 福岡パルコ店
쇼핑 위주로 여행할 계획이어서 맛집 딱히 찾아갈 생각도 안 했는데 인큐브 근처에 키와미야가 있길래 온 김에 들렸거든요 비성수기 수요일 기준 점심 시간대에 1시간 줄섰어요
또 먹고 싶은 맛.. 일본 맛집 차원 달라병 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