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저희 이미 사과했는데 왜 또 지랄!!!’ 이게 아니고
‘맞아요 저희 2019년에 민주주의 정신을 훼손하고 열사분의 뜻을 폄하하는 잘못을 저질렀습니다. 욕먹는거 ㅇㅈ이고요 그 때 이런 걸 하긴 했습니다 7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이런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 이러는 케이스 거의 처음보는듯
🏥 MZ 세대 덕분에 바뀌는 간호 업계 태움 문화
1. 최근 간호 업계에서는 MZ 세대 신입 간호사들의 당당한 대처로 고질적인 '태움' 문화가 뒤집히고 있음
2. 한 5년 차 간호사의 실수를 신입에게 뒤집어씌우려 하자 신입이 도끼눈을 뜨고 소리를 지르며 강력히 항의함
3. 해당 신입은 "사직하고 밖에서 만났으면 다들 반 죽었다"는 폭탄 발언으로 현장 분위기를 순식간에 얼어붙게 함
4. 결국 이 신입 간호사는 다른 병동으로 옮겨졌으며 기존의 강압적인 서열 문화에 경종을 울리는 사건이 됨
5. 또 다른 신입 간호사는 선배들의 태움을 견디다 못해 작정하고 증거를 수집하기 시작함
6. 평소 간호복 상의에 소형 녹음기를 숨겨 다니며 폭언과 괴롭힘 상황을 모두 녹음하고 영상으로 촬영함
7. 확실한 증거를 확보한 신입은 곧바로 고소를 진행했고 그 결과 괴롭힘을 주도한 올드 간호사 2명이 해고됨
8. 주변에서는 설마 했던 녹음기 소문이 진짜였다는 사실에 놀라며 신입의 치밀한 대처에 혀를 내두름
9. 부당한 대우에 참지 않고 법적 대응까지 불사하는 MZ 세대의 등장이 태움 근절의 실마리가 되고 있음
10. 과거의 잘못된 관행들이 하나둘 바로잡히며 간호 업계 전반의 조직 문화 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는 중임
찰스앤키스 조은브랜드인점
옛날에 틱톡에 어떤 여성분이 아빠가 처음으로 명품 을 사줬다고 찰스앤키스 가방을 올림..
근데 댓글에서는 왜 패스트푸드점을 명품다이닝이라고 부르냐, 누가 명품 아니라고 알려줘라 이러면서 그분을 엄청 조롱함
당연히 그분은 상처받고 우리가족이 풍족하게 자라지 못했어서 이 가방은 나에겐 명품이 맞다. 라고 다시 올리심•••
근데!! 찰스앤키스가 이걸 보고 본사 초청해서 선물도 드리고 식사도 대접을햇다고함 참 조은 브랜드임
브랜드제품. 드디어 찾음
내가 산 거 보다 20배는 튼튼해보이고
컬러가 22개임
절대 아우터를 흘리지 않겠단 기개가 느껴짐
진작 알았으면 이거 샀음
사유 : 버클 조임이 자주 헐거워져서 옷 하나 바닥에 흘려 분실함
https://t.co/20iVhDCASM
깔별로사러감
(링크를 통한 수익의 일부를 지급받아요)
버거킹 치킨킹.. 내가 먹어본 치킨패티중에 최고봉이다.. 닭다리살 부드럽고 육즙가득하고 고기 퀄리티도 좋음.. 먹는내내 와.. 진짜 맛있다.. 하면서 먹게되는 치킨버거. 치킨킹 짱...! 코우슬고 곁들여먹으면 맛있다고 했는데 느끼함을 잡아주는 정도였다. 패티 추가 안되서 너무 슬프다..
카카오페이 양아치사례
민생쿠폰 카카오페이로 받으면 3천원 쿠폰 줄것 처럼 해놓고 민생쿠폰 다쓰고 카카오페이 머이로 결제해야 쓸수있다더니 페이머니로 결제해도 안써지고 어디에도 왜 안된다는 멘트도 없고 찾다찾다 보니 미리 카카오페이 머니를 충전해놓은 것만 된다는 카페 글을 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