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th professor spends a year on one of the hardest unsolved problems in math
>"Navier-Stokes"
>his drafts for the whole project went through codex sessions
>openai had his logs in codex
>suddenly rumor leaks AI solved it
>he emails openai to ask what's going on
>openai calls within days
>"funny story, our model also solved it"
>using his exact approach
>asks openai: did you train on my sessions?
>no answer
제가 사용하는 몇가지 선들에 대한 설명입니다.
A. 힘을 빼고 긋는 중첩된 선: 가장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선으로 러프스케치부터 완성단계까지 골고루 사용합니다. 특히 러프스케치를 할때는 손에 힘을 빼고 겹선을 많이 사용하면서
형태를 잡는 부담감을 줄여나갑니다.
B. 굵고 진한 선 : 단단하게 형태를 고정시킬때 좋습니다. 다만 많이 사용하면 그림이 둔해보일수 있으니 주로 외곽선 처리에 제한적으로 사용됩니다. 필압을 강하게 눌러서 그을때도 있지만 일반적으로 여러번 겹쳐서 단단하게 만드는걸 선호합니다.
C. 짧게 흔드는 선 : 의외로 많이 사용하는 선으로 간단한 명암이나 질감을 표현할때 자주 씁니다. 선화를 풍부해 보이게 만들어 줍니다.
D. 천천히 그어 비틀거리거나 짧게 끊어서 그리는 선 : 제가 제일 좋아하는 선이에요. A와 B 두 지점 사이의 흔들림이 형태의 세부적인 변화가 되고
변화는 곧 이야기가 되어 그림을 따듯하고 풍부하게 만들어줍니다. 단선으로 쓸때도 매력적이고 겹쳐서 써도 좋습니다.
E. 중간중간 강조를 넣는 선 : 그림에 힘을 만들어주고 패색그림자를 표현할때 좋습니다.
F. 속도감 있는 흐린 선 : 그림자를 표현하거나 선화의 양감을 만들어줄때 자주 사용합니다. 그림을 힘 있고 단단하게 만들어주기도 합니다.
이외로도 다양한 선들이 존재하고 나쁜 선은 없습니다. 절대로 사용해서 안 되는 선도 없고요. 전 그림을 그릴 때 이런 선들과 그 외 다양한 선들을 모두 사용합니다.
그림을 공부하는 학생들은 특정 선을 고집하기보다 일단 다양한 선을 경험하고 흉내를 내보는 걸 추천합니다. 그러다 보면 자기한테 맞고 그릴 때 즐거운 선들을 찾을 수 있을 거예요.
선화가 배색을 위한 지루한 과정이 아니라 그 자체로 즐거움을 느끼는 작업이 되길 바랍니다.
"The Lovers" is now online.
An indie/crowdfunded Filipino short film by @StudioHeartbrk.
This project began after a group of students were rejected from every art internship they applied to, and decided to create their own film & studio.
>> https://t.co/28AQeW8ccl
One thing that really helped my material rendering, that I don't think I've mentioned before, is learning some basics of 3d shaders.
Just to start thinking about materials in parameters like roughness or specular. Makes simplifying them in your head so much easi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