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안무가 최영준 진짜 열심히 살았다..
생계를 위해서 10년 동안 상탈하고 나이트에서 섹시 댄스 췄다고 함.
1) 춤이 마음에 안들면 물건 던지는 손님도 있었고, 일부 여성 손님들이 이상한 물건(?)을 던지기도 했다고
3) 업무 특성상 클럽 VIP 손님이 부르면 직접 가서 맥주를 따르는 등 접대 업무까지 진행해야 했음
4) 본인이 직접 만든 안무임에도, 당장 일당 5만 원이 절실했기에 다른 팀의 댄서 공백을 메우는 땜빵으로 무대에 서기도 했는데
5) 안무를 짠 사람이 대타로 온 것을 본 해당 아티스트가, 의아해했지만.. 자존심보다 당장의 일당 5만원이 훨씬 중요했기에 아무렇지 않게 무대를 소화했다고 함..
독한 과거를 들으니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밖에 안 드네요...!
출처:looksam6541
이재명 정부 1년… 성평등 기대 못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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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가 출범한 지 1년이 지났다.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는 총 123개로, 이 가운데 성평등 관련 국정과제는 '기회와 권리가 보장되는 성평등 사회'(97번 과제)와 '여성의 안전과 건강권 보장'(98번 과제) 두 가지다. (...) 여성신문이 이재명 정부 출범 1년을 맞아 핵심 성평등 국정과제의 이행 현황과 실태를 짚었다.
나 중딩때 엄마가 친구들이랑 여행갔을때
아빠랑 나랑 둘이 있는데 아빠가 원트처럼 하길래 너무 꼴보기 싫어서 일부러 내 밥만 하고 안방문 몰래 살짝 열어서 음식냄새 들어가게 하고 나만 먹는 짓을 3일내내 했엇슨
나중에 엄마가 나 크고 말해줬는데
그때 아빠가 너무 서러워서 엄마한테 내 행동 이르면서 울었다드라 개꼬시다
공연시간 전에 친구랑 객석에 앉아서 조곤조곤 얘기하고 있었는데 옆옆좌석(옆좌석은 비어있었음) 내 팔을 톡톡 치고 조용히 하라는 손가락 제스쳐를 함
뭐 그럴 수 있다고 보는데,
왜 함부로 남의 몸에 손을 대지?
진짜 퍼스널 스페이스 인지 못하는 사람이 왜 공연처럼 수준 높은걸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