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지 개발 일지 003 - 보지 피스팅
이 모든 건 방정맞은 내 입..
아니 내 손에서 시작 되었다.
"그렇구나."
"그랬단 말이지?"
"그랬었구나."
"그러고 싶었단 말이군."
"입력 완료."
- 타래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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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차, 숙소에서 제공된 팝콘 한 주먹과 오줌 한 사발을 마신 참이었다는 것을 깨닫는다. 방금 마시고 먹은 것들을 모두 게워내고, 끈적한 점액이 내 목젖에서부터 당신의 자지까지 이어지는 꼴을 보자��� 눈물로 흐려진 시야가 흐뭇한 꼴림으로 가득찼다.
제법 사랑스럽고 예쁜 순애섹스의 시작이었다.
내가 가볍게 갈때마다, 클리에 댄 진동 포인트가 어긋날 때마다,
더 보여달라고, 아래쪽부터 쓸어서 핀포인트 다시 잡으라고, 잘하고있다고,
당신 응원이 귓가에 들리는게.. 베스를 쥔 손이 내 것이 아니라 당신 손 같았다.
셀프 피스팅도 시도했는데, 팔이 짧아서인지 개갓이 실패한게 오늘의 유머
일기 017
영상통화하면서 자위하는거,
의외로 되게 좋았다.
자위를 꽤.. 조용히 하는 편인데..
그냥 느낄때 조금 움찔거리는 정도..? 소리도 잘 안내는데..
어젠 좀.. 평소보다 더 느꼈다.
베스 배터리가 다 나가고 부턴, 생전 안하던 삽입 자위까지 미쳐 날뛰며 해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