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뭐랄까 얘네의 작별인사도 성격이 다 보임
남준-장문의 편지로 아미 울림
석진-쾌남바이브로 유쾌하게 감
윤기-조용히 사라짐
호석-애틋함가득이별이었음
지민-....아직까지도 머리 안 밀엇을 분...
태형-설렙니다!로망이엇뜹니다 시넌
정국-끝까지 아미랑 라이브하고 시간 보내다 감
세상 모든 사람들이 외롭고 모두가 슬퍼요. 이렇게 다들 고통스럽고 외롭다는 걸 우리가 알고 있으니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환경을 같이 만들 수 있다면 좋겠어요. 힘들 때 힘들다고 할 수 있고, 보고 싶으면 보고 싶다고 할 수 있도록.
-SUGA-
18.02.15 인터뷰
(번역c. mondomizel1)
@BTS_twt
쓸까말까 613번 고민 하다가 용기내서 써봅니당! 픽시드에 막차신데렐라로 출연했습니다 🐥 지민이가 울었는지 몰랐는데 저도 방송 보면서 또 울컥했어요 💜 방송 나가기 전까지 너무 떨리고 걱정이 너무 되었는데 아미분들이 좋게 봐주시고 예쁜말들 많이 써주셔서 보면서 넘 행복했습니다 +)
🐥그냥 가~ 이렇게 안하잖아요 형
🐿 그럼 뭐라그래(?
🐥 꺼져라 그러잖아요ㅋ⫬ㅋ⫬ㅋ
🐿그래 꺼져그냥
🐿🐥⫬ㅋ⫬ㅋ⫬ㅋ⫬ㅋ⫬ㅋ⫬ㅋ⫬ㅋ⫬ㅋ
🐿걍 꺼져, 가 그냥~ 그래도 건강 잘 챙기면서 꺼져라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아 예 형님
🐿🐥ㅋ⫬ㅋ⫬ㅋ⫬ㅋ⫬ㅋ⫬ㅋ⫬ㅋ⫬ㅋ
누구는 3년 연속 노미의 의의를
누구는 케이팝의 한계를 말하고
누구는 시상식의 권위란 무엇인가 라는 원론적인 질문을 한다
잊지 말아야 한다
방탄이 없었다면 이런 갑론을박도 없었다
시대와 현 음악산업계에 끝없이 물음표와 느낌표를 던지는 사람들
이게 방탄의 진짜 가치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