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살리는정부. 올 상반기에 돌아가실 수도 있었던 849분이 살아계십니다.>
'올 상반기 자살사망자 수가 전년 동기보다 10% 넘게 감소했다. 특히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한 자살사망자 감소가 전체 감소 폭의 절반 이상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기간 줄어든 자살사망자 849명 가운데 경제적 위기로 인한 사망자 감소분은 453명으로, 전체의 53.4%에 달했다'>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s://t.co/fX9eNv6aT7
올들어 자살자 10% 넘게 감소… 취약채무 개선이 결정적 https://t.co/fX9eNv6aT7
<북극항로가 열렸습니다.
해양수도 부산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지난 8월 22일 꿈의 뱃길인
북극항로 항해에 나섰던
팬스타 아크로호가 오늘 아침
대여정을 무사히 마치고
부산으로 돌아왔습니다.
부산을 출항해 유럽 주요 항구를 거쳐
꼭 50일 만에 귀환했습니다.
기존 수에즈 운하 항로를 이용할 때 보다
편도 기준으로 무려 10일을 단축했습니다.
누구도 북극항로의 효능감을
부인하지 못할 뜻깊은 항해였고,
'해양수도 부산'의 미래를 확인하는
역사적 순간입니다.
거친 풍랑과 불쑥 나타난 유빙 등
위기에도 불구하고 성공적 항해를 완수한
팬스타 아크로호 서명원 선장님을 비롯해
모든 선원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드립니다.
북극항로로 완성될 '해양수도 부산'이
시민들의 삶과 청년들의 앞날에
든든한 힘이 되도록 더욱 매진하겠습니다.
<순수한 급진성도 문제이겠지만, 능력도 안되면서 큰자리 요구하고 인사나 국가정책까지 자기뜻대로 하려다가 잘 안되니 대의명분 삼아 급진개혁 내세우며 내부 공격하는 것이 더 문제입니다.>
"(기사 본문중)무엇이 동지를 적으로 바꾸었는가. 출발은 더 나은 세상을 향한 순수한 열망이었다. 비극은 그 열망이 절대가 되면서 시작됐다. 혁명이 문턱에 와 있다고 믿는 순간, 장애물은 타방(他方)의 적만이 아니라 아방(我方)에서 걸음을 늦추는 사람이 된다.
마침내 전도가 일어난다. 혁명을 위해 동지를 치는 것이 아니라, 동지를 치는 일 자체가 혁명이 돼버린다.
(중략)희생적 투쟁에 몸과 마음을 맡길 때 투사들은 순수 그 자체였지만, 혁명(자기희생적 운동)이 체제(권력)가 되는 순간 순수의 근저에 이익의 시선이 흘러들고 자기정치와 자기 집단정치의 동학이 작동한다.
https://t.co/gDvdknuddV
<이런 공직자들이 나라발전에 크게 기여합니다.>
"국세청은 올해 고액체납 특별대응 TF를 신설하고 체납자의 해외은닉재산에 대한 추적 활동의 강도를 높였다.
특히 세정 외교를 통해 해외 과세당국과 공동 대응에 나선게 결정적이었다. 국세청은 지난해부터 호주, 인도네시아, 헝가리, 벨기에, 영국, 라이베리아, 뉴질랜드 등과 징수 MOU를 체결하며 국제 공조 네트워크를 빠르게 확대해 왔다. 이에 따라 징수 공조가 가능한 국가는 77개로 늘었다.
또 임광현 국세청장은 권 회장이 선박을 보유하고 있는 편의치적국(선박 소유주가 자신의 국적과 다른 선박을 등록할 수 있는 나라)을 직접 공략했다. 라이베리아와 파나마 국세청장에게 친전을 보내고 한국으로 초청했다. 라이베리아 국세청장을 만났을 때는 못 먹는 술까지 마셔가며 설득에 나섰다."
ㅡㅡㅡㅡ
15년 버틴 '선박왕' 결국 백기…떨고있는 제2의 체납왕들 https://t.co/SlsXNxv77o
🚨 하천·계곡 불법시설 지금 신고하세요!
📌 자진 신고 기간: 2026. 5. 20.(수) ~ 6. 30.(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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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진 철거가 가능하도록 철거 기간 유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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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소식입니다. 최근 중동 정세로 인해 고립돼 있던 우리 국민 204명이 군 수송기를 통해 무사히 귀국했습니다.
외교부와 국방부, 합동참모본부와 공군, 그리고 주사우디아라비아, 바레인, 쿠웨이트, 레바논 대사관 등 현지 공관은 물론 정부 합동 신속대응팀에 참여한 경찰청까지 힘을 모았습니다. 범정부 차원의 원팀 협력으로 이뤄낸 의미 있는 성과입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작전 성공을 위해 밤낮없이 애써주신 모든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노고와 헌신에 무한한 경의를 표합니다.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https://t.co/wrRgdjp8Y9
@Jaemyung_Lee
요즘 경기 안좋습니다.매출이 작년 반토막도 안되는날이 태반입니다.원래도1월에는 장사가 안되는데 올해는 완전 심하게 안됩니다.옆에 지지자는 분도 장사 너무 안된다고 크게는 말 못하고 조용히 야그 합니다.윤돼지때는 장사 안되면 국힘당 핑계라도 하지만,지금은 참,,난감합니다.
이게 혹시 백악관 열쇠일까요? 다음에 방문했을 때 자리에 안 계시면 이 열쇠로 문을 열고 들어가도 될런지 ㅎㅎ
소통의 의지가 듬뿍 담긴 황금열쇠가 열어줄 더욱 굳건한 한미동맹을 기원합니다. 변함없는 우정과 깊은 신뢰에 늘 감사드립니다.
@POTUS Could this perhaps be the key to the White House? I'm curious if I may use this key to let myself in if you happen to be away from your desk the next time I visit. 😄
I look forward to an even stronger ROK-U.S. alliance unlocked by this golden key, which embodies a mutual will to connect. Thank you, as always, for your constant friendship and deep tru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