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광야구 1429 📝
- 7이닝 경기
- 오태곤 박성한 등 선수들이 특별 해설위원으로 참여
- 비디오 판독 기회 2차례
(감독이 안대를 쓰고 결과를 직접 선택)
- 4회 말 후 선수단 전원 그라운드에 도열해 팬들과 함께 응원가 '연안부두' 부름
- 경기 시작 3시간 30분 전부터 선수단 훈련을 팬들에게 공개
랜더스좋은이유
위닝 멘탈리티 있어서 힘없이 지지않고 역전 개많이 함
광,정,은총 등 ㄹㅈㄷ들이 겸손해서 강제 꺼드럭충 박멸
ㄹㅈㄷ들뿐만 아니라 꾸준히 잘해주는 선수들도 안뺏김(원클럽맨 많음)
선수들이 팀에 애정있는게 보임
20년넘게 라이벌팀에 있던 아저씨도 따뜻하게 맞아줌 텃세없고 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