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 컴공과 학생회 단톡 성희롱 사건
주요 가해자 :
학생회장 김서준 (03, 해운대고 졸)
국제학생교류대사 진동현 (00, 계성고 졸)
심화컴퓨팅 4학년 과대표 권대호
심화컴퓨팅 3학년 부과대표 성우진
경북대 컴공과 학생회끼리 모인 단체 톡방에서
가해자들이 여학생들을 대상으로
‘내 스타일인데 걸레라 에바다’
‘머리채 잡고 강간하고싶다’
‘룸빵 꿈나무같다’
등 입에 담지 못할 성희롱을 했다고 합니다.
자퇴도 아닌 사퇴서나 작성해 올렸는데 심지어 한 명은 본인은 안 했고 방조한 건 잘못했다 써서 욕 먹으니 한참 후에 다시 올렸다고 하네요.
공개된 건 이들 일부지만 가해자는 더 많습니다.
또한 경북대 학생회 인스타는 비공개 상태입니다. 경북대 학생회 인스타 관리자가 이 톡방의 일원이라 그렇다는 말도 있다고 하네요.
추악한 일이 묻히지 않도록 관심 부탁드립니다.
* 같지도 않은 사퇴서는 경북대 컴공 학생회 검색하시면 나옵니다.
광주 여고생 묻지마 살인 사건 당시,
피해자를 도우려다 중상을 입은 남학생의 인터뷰가 공개됐습니다.
남학생은 휴대전화를 꺼내 119에 신고하려던 순간 범인의 흉기 공격을 받았다. 손으로 흉기를 막다가 손등이 크게 찢어졌고, 목 부위까지 두 차례 찔리는 중상을 입었습니다,
의식이 흐려질 정도로 피를 흘리는 상황에서도 남학생은 지인에게 전화해 “사람이 칼에 찔렸다. 빨리 신고해달라”고 도움을 요청했다.
긴급 수술 끝에 목숨을 건진 남���생은 현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하지만 사건 이후 범인의 얼굴이 계속 떠오르고, 낯선 사람이 가까이 오기만 해도 몸이 굳는 등 심각한 PTSD 증세를 겪고 있다고 합니다.
남학생은 인터뷰 도중 숨진 여고생 이야기가 나오자 한동안 말을 잇지 못한 채 “그 학생이 살았어야 했는데 너무 안타깝다”고 말했다.
또한, 남학생의 아버지는 “아들은 평소에도 어려운 사람이나 동물을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아이였다”며 “누군가를 살리기 위해 몸을 던진 행동을 비난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호소했다.
온라인상에서 “남학생이 도망갔다”는 식의 악성 댓글이 나온 것에 대해 “상처를 조금 입고 도망친 것처럼 말하는 걸 보고 마음이 무너졌다”고 털어놨다.
이어 “아이를 영웅처럼 봐달라는 게 아니다. 다만 아이가 잘못한 행동을 한 건 아니라는 걸 알아주셨으면 좋겠다”며 “아들이 한 행동은 숨겨야 할 일이 아니라, 누군가를 살리기 위해 몸을 던진 일이었다. 아들이 위축되지 않고 당당하게 살아갔으면 좋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지난 주말 친정집에 다녀왔다
사흘 뒤 동생에게 연락이 왔다
집근처에서 무슨 큰일이 난 것 같다고 했다
강력계 형사라는 사람이 우리집 앞에 차를 댔단다
아빠가 이상해서 나가보니 원래 조용했던 거리가 낯선 남성들로 가득찼다고 했다
그리고 잠시 뒤 기사가 났다
광주 여고생 살인사건
■여고생 살해범, 식칼 2개 들고 이틀 전부터 배회
광주 도심에서 일면식 없는 고교생들에게 흉기를 휘둘러 1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0대 살인마.
우발적 범행이라는 주장과 달리 범행 전부터 흉기를 준비하고 휴대폰 전원을 꺼둔 것으로 조사됐다고.
살인·살인미수 ��의로 체포된 이 새끼는 올해 24살 "왜 여학생을 공격했냐"는 질문에 "여학생인 걸 알고 한 건 아니다"고 둘러대.
경찰에 따르면 5일 오전 0시 11분쯤 광주 광산구 월계동 주거지 인근을 배회하다 귀가하던 17살 A(양을 흉기로 수차례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음.
심지어 자기 SUV를 타고 서행하다 A양을 발견한 후 다시 돌아와 공격했다고도.
현장 주변을 지나던 고등학생 B군도 A양의 비명을 듣고 달려왔다가 이 새끼가 휘두른 흉기에 크게 다쳤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라고.
부디 지옥으로 가길 바란다.
고인의 명복을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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