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CON] [REC] 03: Sun-kissed Groove (SHINYU X KYUNGMIN)
신유와 경민은 텅 빈 주유소를 가장 자유로운 무대로 바꿨습니다. 쏟아지는 물줄기 사이로 햇살을 머금은 채 춤을 췄죠. 두 사람이 증명한 청춘의 에너지를 담았습니다.
#Dear_my_BOYHOOD
디아이콘 vol34, 투어스
🔗 https://t.co/gGsE4dsGdu
Film director Strtsphr
Digital editor 김수인
Visual director 고동휘
Stylist 임진
Hair 김소희
Makeup 엄지
🗓️2026.05.21(14:00) - 2026.05.31(23:59)(KST)
#투어스 #TWS @TWS_PLEDIS
#신유 #경민
#SHINYU #KYUNGMIN
#디아이콘 #디스패치 #DICON #DISPATCH
“지금까지 수많은 파도를 이겨낸 건, 네가 바다이기 때문이야.”(지훈)
서로가 서로에게 바다가 되어준 투어스. 깊고 넓은 바다가 되기까지, 이들이 오롯이 품어냈던 시련과 그 파도를 넘어 마주한 순간들을 나눴습니다.
"우리가 계속, 나란히, 함께 걸어왔다는 것만으로 큰 위로야.”(영재)
서로가 서로에게 자랑이 되어준 투어스. 혼자라면 휘청였을 길을 함께여서 걸어올 수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아이처럼 천진했다가도, 팀의 미래를 이야기할 때는 누구보다 진중해지는 소년들.
싱그러운 햇살 아래 함께 나눈, 소소하지만 결코 작지 않은 투어스의 24/7.
그 찬란한 기록을 지금 공개합니다.
“The reason we’ve overcome so many waves is that you are the sea.” — JIHOON
TWS, a group where each member has become the sea for one another. We delved into the trials they silently endured and the radiant moments they faced beyond those waves to become the deep, vast ocean they are today.
“Just knowing that we’ve been walking side by side is a huge comfort.” — YOUNGJAE
TWS, the pride of one another. They shared that a path they might have stumbled on alone was possible because they walked it together. From their child-like innocence to their profound sincerity when discussing the team's future—these are the boys we met.
Under the glowing sunlight, we recorded the 24/7 of TWS—moments that may seem small, yet are never insignificant. We now reveal that brilliant record.
#Dear_my_BOYHOOD
#TINY_WONDER_STORIES
디아이콘 vol34, 투어스
Photographer LESS
Editor 박혜진
Visual director 고동휘
Stylist 임진
Hair 김소희
Makeup 엄지
🗓️2026.05.21(14:00) - 2026.05.31(23:59)(KST)
#투어스 #TWS @TWS_PLEDIS
#신유 #SHINYU
#디아이콘 #디스패치 #DICON #DISPATCH
“지금까지 수많은 파도를 이겨낸 건, 네가 바다이기 때문이야.”(지훈)
서로가 서로에게 바다가 되어준 투어스. 깊고 넓은 바다가 되기까지, 이들이 오롯이 품어냈던 시련과 그 파도를 넘어 마주한 순간들을 나눴습니다.
"우리가 계속, 나란히, 함께 걸어왔다는 것만으로 큰 위로야.”(영재)
서로가 서로에게 자랑이 되어준 투어스. 혼자라면 휘청였을 길을 함께여서 걸어올 수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아이처럼 천진했다가도, 팀의 미래를 이야기할 때는 누구보다 진중해지는 소년들.
싱그러운 햇살 아래 함께 나눈, 소소하지만 결코 작지 않은 투어스의 24/7.
그 찬란한 기록을 지금 공개합니다.
“The reason we’ve overcome so many waves is that you are the sea.” — JIHOON
TWS, a group where each member has become the sea for one another. We delved into the trials they silently endured and the radiant moments they faced beyond those waves to become the deep, vast ocean they are today.
“Just knowing that we’ve been walking side by side is a huge comfort.” — YOUNGJAE
TWS, the pride of one another. They shared that a path they might have stumbled on alone was possible because they walked it together. From their child-like innocence to their profound sincerity when discussing the team's future—these are the boys we met.
Under the glowing sunlight, we recorded the 24/7 of TWS—moments that may seem small, yet are never insignificant. We now reveal that brilliant record.
#Dear_my_BOYHOOD
#TINY_WONDER_STORIES
디아이콘 vol34, 투어스
Photographer LESS
Editor 박혜진
Visual director 고동휘
Stylist 임진
Hair 김소희
Makeup 엄지
🗓️2026.05.21(14:00) - 2026.05.31(23:59)(KST)
#투어스 #TWS @TWS_PLEDIS
#신유 #SHINYU
#디아이콘 #디스패치 #DICON #DISPATCH
[🎤] 260517 오늘의 #MC가요
< 인가 지구대를 소개합니다👮🏻♀️>
• 이현: 지구대에서 가장 모범적인 인물. 회사에 갇힌 불쌍한 직장인들을 위해 정시 퇴근 촉구 시위에 참여하는 등, 정의감으로 똘똘 뭉친 열혈 경찰이다.
• 신유: 본인이 20년 전 과거에서 왔다고 주장하며, 하루종일 고장난 무전기를 붙들고 무언갈 듣고 있다. 무슨 소리인지 슬쩍 엿들어보니, 따룸… 따룸…?
• 주훈: 영크크 신입. 빨간 것만 보면 도가니를 사리지 않고 울타리를 넘어 쫓아 가는 탓에, 선배들이 범인보다 더 많이 잡으러 다닌다는데… 잠깐 뭐야 또 어디 갔어?
#인기가요 #MC #신유 #이현 #주훈 #투어스 #TWS #베이비돈크라이 #BabyDONTCry #코르티스 #CORTIS
@TWS_PLEDIS@BabyDONTCry_BDC@cortis_bighit
[🎤] 260517 오늘의 #MC가요
< 인가 지구대를 소개합니다👮🏻♀️>
• 이현: 지구대에서 가장 모범적인 인물. 회사에 갇힌 불쌍한 직장인들을 위해 정시 퇴근 촉구 시위에 참여하는 등, 정의감으로 똘똘 뭉친 열혈 경찰이다.
• 신유: 본인이 20년 전 과거에서 왔다고 주장하며, 하루종일 고장난 무전기를 붙들고 무언갈 듣고 있다. 무슨 소리인지 슬쩍 엿들어보니, 따룸… 따룸…?
• 주훈: 영크크 신입. 빨간 것만 보면 도가니를 사리지 않고 울타리를 넘어 쫓아 가는 탓에, 선배들이 범인보다 더 많이 잡으러 다닌다는데… 잠깐 뭐야 또 어디 갔어?
#인기가요 #MC #신유 #이현 #주훈 #투어스 #TWS #베이비돈크라이 #BabyDONTCry #코르티스 #CORTIS
@TWS_PLEDIS@BabyDONTCry_BDC@cortis_bighit
미니 5집이 눈 깜짝할새에 막방을 맞이했네요
이번 앨범도 우리 42분들과 소중한 추억을 만든 것 같아서 행복해요
이번 활동은 끝이 났지만 42분들과 함께할 날들은
너무나도 많이 남았으니 아쉬워하지 말고
앞으로도 투어스와 함께해 주세요 저희가 항상 곁에 있을게요
#SHINYU#신유#TWS#투어스 #247WithUs
미니 5집이 눈 깜짝할새에 막방을 맞이했네요
이번 앨범도 우리 42분들과 소중한 추억을 만든 것 같아서 행복해요
이번 활동은 끝이 났지만 42분들과 함께할 날들은
너무나도 많이 남았으니 아쉬워하지 말고
앞으로도 투어스와 함께해 주세요 저희가 항상 곁에 있을게요
#SHINYU#신유#TWS#투어스 #247WithUs
미니 5집이 눈 깜짝할새에 막방을 맞이했네요
이번 앨범도 우리 42분들과 소중한 추억을 만든 것 같아서 행복해요
이번 활동은 끝이 났지만 42분들과 함께할 날들은
너무나도 많이 남았으니 아쉬워하지 말고
앞으로도 투어스와 함께해 주세요 저희가 항상 곁에 있을게요
#SHINYU#신유#TWS#투어스 #247With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