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토키 준 선물들 싹 다 당근에 버리고 싶네
솔직히 긴��키 사궈도 뭔가 표현 잘 안 해주셨을 듯
영원히 여자를 잠자리 가능한 호감도 30 정도의 NPC처럼 대함
선물은 나름 존나 많이 줬을 거 같음 그는 경마장과 파칭코의 남자니까...
물론 이제는 헤어진 사이고 갖고 있어봤자 마음만 아프고 내버려둬봤자 쓰레기라 하나둘씩 싼값에 올리기 시작하는 여자
몇 번째 직거래 후 이번에 전부 산다는 사람 나와서 나가봤더니 약속 장소에 삐딱하게 서계신 전남친 긴
...
우연인가 싶어서 돌아가려는 여자에
거래자 본인 맞다며 여자 붙잡을 듯
돈이 궁하셨나, 아니면 우리의 추억이 그정도?
긴상이 그거 사주려고 얼마나 뼈 빠지게 레버를 당긴 줄 알기나 해?
그리고 얼마인진 알고 그 가격에 올리냐?
듣다 못해 짜증난 여자가 너 이러려고 나왔냐며 화내고 돌아가는데
어두워진 표정이나 묘하게 야윈 모습의 긴토키 여자 집 앞에 찾아와 있으심
동정심인지 정인지 흔들려버린 여자에 결국 재결합하심
여자한테 차이고 여자로 추정되는 판매자 본 순간부터 하루 종일 중고사이트만 보고 있던 개하남자 긴토키님
재결합 하고 나서는 긴상ㅇ 사준 거 또 어떤 자식한테 팔았냐며 여자 품에 안겨서 어리광 부릴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