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f
이제야 쓰는 틀페 후기
1) 운영 : 사실 개최발표부터 라인업 유출 등 여러 행보를 보면서 기대치가 거의 없었음. 그저 아티스트 라인업 하나 보고 고른거다보니 안에서 뭘 하고싶다는 생각도 안 들었음. 입장도 아예 뒷타임에 슬쩍 갔고. 그런데 데이터마저 안 되는 수준일줄이야 (계속)
@jjjjjkkkk1027 최근에 데뷔한 TUIDE의 SUN KISS는 개인적으로 최고였습니다. 그리고 KiiiKiii의 pop on pop off은 Instagram 같은 것이 아직 유행하기 시작하던 시절의 느낌이 나서 정말 좋아했습니다. (사실 KiiiKiii는 앨범이 항상 최고입니다.) 하지만 최근 개인적으로 커버하고 싶은 곡은 And july입니다.
2026년 9월21일 월요일 오전 10시 기준 후원 금액 850,000원입니다.
목표액의 66.4% 달성했습니다.
★모금 현황은 앞으로 매일 올라갑니다.
역시 언제나처럼 화력이 든든하네요.
남은 3일간 잘 부탁드립니다!
후원 종료까지 D-3입니다.
후원 계좌번��� 110 074 360945 신한 안재웅
화장실 못가서 방광염 걸려도 주최측에게 왜 요강을 미리 준비하지 않았느냐 할 기세다. 니가 걸어가서 물을 사마시면 된다. 님이 돈을 낸 주최측이 한사람 한사람의 건강상태를 다 체크해서 물을 입에 떠먹여줘야 할 수준의 책임이 있다고 진심 생각하세요? 주최측에 뭐 티켓값 200만원쯤 냈나?
6) 돗자리존은 좁긴 했는데, 이건 다양한 스테이지와 파라다이스 호텔을 다양하게 이용하는 걸 유도하는 측면에선 아싸리 F&B쪽으로 다 몰아서 물품보관소/베이스캠프 처럼 쓰게 하는게 좋지 않을까 싶음. 베뉴로서 공원의 매력과 호텔의 매력이 다르다는걸 사람들이 알아줬으면 싶음.
#사플페2026
사플페 좋았던 점
1) 날씨 : 야외행사는 5월과 9월이 맞다. 바람차이 개느좋
2) 비주얼 : 주요 두 스테이지 (플래닛, 사운드캠프) 모두 3개 이상의 스크린이 화려하게 빛을 발해줌.
3) 디자인 : MD쪽은 그냥 느좋. 종류별로 다 살까 싶은 생각이 들 정도.
(계속)
3) 아티스트에게 사전에 공지된 시간이 차이가 있었던건지, 타임테이블에 안내된 시간보다 일찍 내려가려 한 팀이 좀 보였음.
4) 슬램으로 뛰어다녀서 그런지 일욜엔 잔디밭에 먼지가 꽤 있었음.
5) 생수가격 2000원은 킹받긴 함. 물병홀더 이쁘게 만들어 놓고 살짝 힘빠진 부분.
(계속)
진지하게 사플페 즛토마요, 올해 사플페 라인업들뿐만 아니라 첫 파라다이스 페벌인 24년 아팝페 부터 지금까지 모든 파라다이스 페벌 중 가장 많은 관객을 동원한듯한데, 여러모로 국내 음악/공연/페벌 진형이 명확히 충격적으로(p) 바뀌었음을 보여주는 사건 같고. 사실 나도 즛 보러 온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