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꿈을 펼쳐보라고 해도 저는 꿈이 없는데요 라는 말이 나올 만큼 소진된 상태로 머리 빡빡 밀고 들어갔는데
새로운 일에 몸은 힘들지 몰라도 무언가 좋은 방향으로 전환점이 되길 바랄 뿐임 난 걔가 계속 노래해주면 좋겠거든 노래가 하고 싶다는 말에 얼마나 안심이 됐는지 몰라
내 주변 0프들 성향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쿱프- 에스쿱스 놀리고 귀여워하고 굴리고 사랑하고 멋있어하고 괴롭히고 오냐오냐함 트위터하지말란소리도 안함 어언제오냐연락다오이럼
윤프- 사랑이 만개한 꽃밭이면 언제나 대체로 봄의 한복판에 있음 정한이 좋지~ 예쁘게 말하시다가 실제로 하니 나오면 다들 버서커가됨 부르짖음 샤우팅함 거의 센티넬임(하니가 가이드인듯)
홍프- 슈아를 열렬히 아끼고 아름답다고 여김 그의 순둥함을 귀여워하고 맨들맨들함에 킥킥대고 얼굴 예쁘다고 이천번말하는데 슈아 몸을 보면 타자쥰내빨라짐
준프- 문준휘의 어깨 허리 콧대 눈매 낭창 선녀 남자 미남 늑대이야기 한사바리하는데 어디가 좋냐고 하면 그 상냥한 마음과 선한 바부같음에 끌린 거라고 함 그리고 또 선녀이야기함
홋프- 호시만큼 열정적으로 타오름 너이색기 니아님 안된다고가 기본베이스임 남자권순영을 사랑하고 있음 맨날 쥑인다고 함 근데 누구보다 그를 호랑이로 여기고 있음 호시에 대한 자부심과 긍지가 있어서 호시가 수명깎을때마다 짜식 마음에 들었다 죽어보자 하고 풍악을 울림
원프- 세상을 원우로 호흡하며 살아감 그의 얼굴와 몸에 큰 만족을 느낌 무대에서 포스 지릴 때 몸선 죽일 때 탐라가 거의 막 번쩍거림 찬란해짐 근데 동시에 그의 희소성있는 성격도 좋아해서 믛ㅎ 하고 멩할 때 갑자기 타자 쥰내빨라짐 남신 전원우와 바부고양이 전원우 쌍방에 만족을 느낌
웆프- 이지훈아너ㅈㄴ사랑하고널지지하고응원하고아끼고근데쥰내놀려먹을거고밥먹일거고니웃겼고개놀릴거고를 반복하며 좋아하는 애 놀리는 12살처럼 굴다가 우지 음악 이야기 나오면 다들 눈빛내면서 첫사랑앓이하는 16살됨
팔프- 디에잇을 골 때리는 잘생긴 오빠로 여김 그의 미감과 미학과 철학을 사랑하고 귀여워하며 진짜 아름다운 순간에는 벅차함 근데 평소에는 팔질머리 부릴 때나 뼈때릴때 엄청 좋아함 꺄악 또 저런다 이러면서 하트 이천개 날림
밍프- 진짜 세상에서 제일 예쁘고 잘생기고 사람좋아하는 우리집 셰퍼드가 사랑스러워 견딜수 없는 견주와 비슷한 상태임 민규의 행보를 자랑스러워하고 예쁠 때마다 예뻐함 뭐 뿌술 때마다 안놀람 익숙해서 아무렇지도 않음 어차피 냅두면 스스로 치움 앉아서 박수쳐주다 또 기특해함 밥잘먹으면 행복함
겸프- 사랑덩어리 애교쩌는 연하남친/한살 강아지를 영원히 행복하고 웃게 만들어주고 싶어함 같이 웃어주고 싶어하고 울면 달래주고 싶어하고 겸이가 행복해하면 행복해함 근데 도겸이도 그래서 약간 쌍방임 맨날 박수 이천번씩 쳐줌 하트 이억개씩 누름 그리고 제 탐라 겸프친구들 백프로 서른남자 이석민때문에 얼굴빨개져잇음
부프- 주로 귤을 입에 넣음 사랑과 이해와 애정으로 둘둘 말아서 여름에는 시원한 에어컨 아래에 겨울에는 뜨뜻한 아랫목 아래에 뉘여놓고 싶어함 부남보 작렬할 때 또또 무리하네 안해도 잘생겼어 이러면서 좋아함 승관이 노래를 엄청 사랑함
솔프- 자기 페이스가 있음 버논이를 사랑함 버논이에게 너그러움 니 잘생겼다 / 니 웃김을 반반씩 사용함 버논이 뭐 해서 신날 때마다 와 진짜 니 좋아할만하겠다하고 묵묵히 엄지 치켜들어줌 다들 우주에서 별을 보는 것같은 낭만이 있음 버논이 바보짓하면좋아함
찬프- 찬이를 자랑스러워하고 응원하고 뿌듯하게 여기며 디노의 무대와 춤 그리고 걔의 살아가는 자세에 엄청난 자부심을 느낌 그리고 디노가 둥글둥글해서 어엉하고 받아넘길 때마다 응원봉 이천개씩 흔듬 무대아래의 순둥무던찬이랑 무대 위의 남자의 악마 디노에 대해 모두 뿌듯해함 제주변 찬프친구들 일견 다들 견실해보이는데 까보면 진짜 좀.. 저형도미쳤어마냥 디노성애상태임
나는 이제 좋은 음악의 기준을 잘 모르겠음 svt의 최근 곡들이 퍼포먼스용 음악이라고 느껴진다면 케이팝은 원래 공연음악이라는 정체성이 있는데 뭐가 문제지 싶고 그렇다면 차트 상단에 있는 음악들이 정말 당신네들이 못 견뎌 하는 svt의 곡들보다 대단한 음악성을 가지고 있다고 말할 수 있나 싶네
saying that svt is imprisoned by woozi and bumzu's dictatorship just because they are the main producers is funny. friendly reminder that all of svt's discography was released based on the approval of all the members without exception. if everyone loves the song, it will be released. if not, it will never be heard and will be thrown away in pledis' basement.
the discography that you hate the most is the same song that led svt to be this far. those songs that make you sick to the stomach are the reason for those achievements you are bragging about until now.
like it or not, the fact that woozi and bumzu have been svt's producers since their debut means they have played a huge role in shaping and embedding the group’s color and identity.
scoups once said that svt's songs are woozi's whole life. hoshi said that he ✨loves✨ all svt's songs. vernon said that he has huge respect for
woozi. all of the members respect him, but some of you always drag his name whenever there's a chance.
i'm saying this bc some of you really love comparing woozi with another and diminishing his hard work all this time whenever svt released a song that he wasn't contributed with like you've never sung along with the songs he has made and bragging about svt's achievement thanks to those songs in the first place.
being a woozidan is never easy. our bias doesn't have a greed to get the spotlight, so we are really used to not seeing him too often, and we aren't in the habit of demanding so many things just so he can be seen as much as others bc of his immense love for the members so he's enough just by seeing the members more shining than him.
we love this quietness, we love to appreciate his talent, we are showered with so much love in different ways by him, but some of you keep testing us by belittling his hard work over and over again.
at least, put some respect, you wouldn't see the huge shape of svt if it's not the songs he contributed 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