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A하다보면, 가끔 놓친 이슈를 가지고 맨날 이 이슈 왜 못막았냐! 그러는데, 실제로 막아낸 nnn개의 이슈는 막았기에 아무도 모르는 경우가 있음..
아마 높은 확률로 지난 선거들에서 일어났던 이슈들의 재현 방지에 초점을 맞추는 과정에서 그동안 문제없던 본투표용 투표용지 인쇄량이 걸린거겠지
Hi. Over the last 24 hours we had three separate small incidents that affected Codex reliability. Those are three too many and we are taking active steps for them to not reproduce.
I have reset usage limits for Codex across all paid plans. May the tokens flow again.
지지난주에 사전 고지 신청자분들 대상으로 먼저 모집을 진행했고, 잔여 자리에 대해 추가 공개 모집을 시작합니다. 51기는 2026년 3월 5일에 시작하고, 온/오프라인이 혼합된 하이브리드 형태로 진행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https://t.co/gweTgOthQE 을 참고해주세요. (계속)
9월에 한국에서 TNT를 진행하려고 준비중입니다. TNT(Training New Trainers)는 동기면담 훈련가 네트워크(MINT)에 소속되기 위한 훈련 과정입니다.
참가 의향이 있으신 분들을 위한 사전신청 페이지가 열려서 공유합니다.
https://t.co/IZcr8Cuox3
AI에게 내가 잘 모르는 영역에 대해서 작업을 요청하는 경우가 점점 늘어난다. 이런 면에서 코칭과 유사한 상황이라고 느껴질때가 많다. 코칭과 마찬가지로 해당 주제에 대해 내가 잘 알 필요가 없다. AI가 더 잘할 수 있게 내가 도와준다고 접근하면 코칭에서 쓰는 다양한 도구를 사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