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번을 봐도 쟁아 네가 다쳤구나 << 라는 말은 너무.. 너무임 ㅈㄴ 애틋해 당중령 본인 지금 다 죽어가는데 당쟁 다친게 눈에 들어오냐고요ㅠ 강호에서 다칠일이야 맨날 있을텐데 자식 상처는 언제나 마음이 아픈 법이야 ㅅㅂ 그래도 피흘리면서 그런 말 하지마시라고요 저도 마음이 아프다고요
아주 가끔 당문 망하면 상성이나 할래 라던가 당문 대제자 같은거 솔직히 안하고 싶었다 << 류의 발언 빼고는 ㅈㄴ 한없이 가벼운 미인 뒤에 감정을 죄다 숨겨놓은 상태라 상성하며 살 때는 행복했는지 그래도 당문이 그립지는 않았는지 원하던거 원없이 해서 속 시원했는지 좀 궁금하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