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27일 김경수후보와의 단일화가 있었던 다음 날인 28일 아침 7시 30분, 김어준 뉴스공장 출연하러 갔다가 대기실에서 정청래 대표를 만났습니다.
"큰 결단해주어 정말 고맙습니다. 근데 우리가 봤던 여론조사에서 김경수후보가 졌던 적은 한번도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바닥민심은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뒤집어졌습니다. 살펴보셔���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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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사전투표가 시작되었습니다.
내란세력 옹호하는 자를 다시 경남의 수장으로 세울 수는 없습니다.
빛의 혁명을 일구어낸 우리, 힘을 보여주십시오!
도지사 선거 초접전.."진보 단일화' VS "보수 표심 결집" (2026.5.28/뉴스데스크/MBC경남) https://t.co/8YRhjr1wty - @YouTube
진보당에서는 이번 지방선거에 택배노동자, 마트노동자, 학교노동자, 농민, 여성, 청년 등 각계 각층을 대표한 후보들이 많이 출마했습니다.
동네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구석구석을 돌며 쓰레기를 줍고
주민들의 각��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헌신해왔던 참된 일꾼들입니다.
시의원이, 도의원이 누가 되는지에 따라
내 삶의 터전이 어떻게 바뀌는지 우리는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지역의 참 일꾼, 진보당 후보들을 의회로 보내주십시오!
#진보당 #5번 #경남
아침일찍 김어준 뉴스공장에 잠시 ��연했다가
광화문 앞에서 15일째 단식농성중인
홈플러스 노동자들과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공식 선거운동 첫 장소도 홈플러스 앞에서 시작했고
지방선거 후보자 공식 토론회에서도 주요 내용으로 경남도청의 홈플러스 대응문제를 제기했습니다.
그리고 어제 김경수후보와 단일화 이�� 첫 행보도 이렇게 홈플러스 노동자 단식장입니다.
노동자 서민의 든든한 편이 되겠다 시작한 정치이니 어찌 보면 당연한 행보이지요.
어렵게 시작한 선거를 사퇴하는 기자회견에서도 눈물 한방울 흘리지 않았는데
오늘 단식하고 있는 노동자들 앞에 서니 눈물이 쏟아져 내렸습니다.
노동자 농민 서민 곁에 언제나 함께 하겠습니다.
#전희영 #진보당 #홈플러스
존경하는 경남도민 여러분, 진보당 경남도지사 후보 전희영입니다.
저는 오늘, 오직 도민들의 민생과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진보당 경남도지사 후보직을 내려놓고 김경수후보와 조건없는 단일화를 선언���니다.
내란세력 청산하고 ���로운 경남 정치를 꿈꾸며 달린지 어느덧 5개월입니다.
내란청산은 피할 수 없는 시대적 소명이자 국민들의 요구입니다.
내란에 대한 철저한 청산과 반성없이 우리 사회는 한걸음도 미래로 나아갈 수 없습니다.
하지만 지금 경남은 보수결집이라는 이름아래 역사의 수레바퀴를 거꾸로 돌리려는 시도들이 노골적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도민의 피땀으로 일궈온 경남을 내란세력과 극우세력의 부활거점으로 결코 내어줄 수는 없습니다.
이에 진보당과 전희영은 내란세력 청산과 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김경수 후보와 조건없는 단일화라는 결단을 하였습니다.
결단을 하는 순간 제 정치의 출발점인 학생들, 노동자, 농민, 서민들, 그리고 경남전역을 돌며 도민들과 했던 수많은 약속들을 떠올렸습니다.
오늘의 선언은 그 약속들을 더 큰 정치로 보답하겠다는 ��발점이기도 합니다.
도민여러분, 이번 지방선거를 내란세력 청산 선거로 만들어주십시오.
12.3비상계엄 그 순간 도민들의 안전을 내팽개��고 여전히 내란을 옹호하는 자를 또다시 경남의 수장으로 세울수는 없습니다.
내란을 옹호하고 도민들을 우롱하는 자들을 또다시 의회에 세울 수는 없습니다.
저 전희영과 진보당은 비록 도지사 후보의 자리에서 내려오지만, 도민 여러분과 함께 손 맞잡고 도민의 삶을 지키는 길에 언제나 함께 할 것입니다.
고맙습니다.